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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만나다

| 조회수 : 1,906 | 추천수 : 98
작성일 : 2010-10-01 23:40:32
서울근교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가을을 만났습니다.
가을은 코스모스의 계절이라 하기에 없는 시간을 만들어 갑작스레 코스모스를 만나러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넓은 공원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코스모스와 원두막은 실과 바늘 같은 존재



오후 늦게 방문한 코스모스 공원에는 젊은 사람들 보다는 나이드신 분들이 ......
그리고 햇빛도 없는 날 사진촬영은 너무나 어렵다는 사실을 깨닭은
특히 코스모스 촬영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야생화와 한강, 코스모스, 구경하는 사람들
가만히 세상속을 들여다 보면 정말 재미나는 것을



"수련"
분수옆 습지에서 만난 수련  시흥시 관곡지에서 이후 너무나 반가워서........횡재했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미래
    '10.10.1 11:51 PM

    여차하면님 모임 안나오셔도 사진공부 많이 하시나 봅니다. 일취월장이시네요.
    사진이 넘 멋져요~~
    남편 보여주고 자극 좀 받으라 해야 겠어요.^^

  • 2. 안나돌리
    '10.10.2 2:11 AM

    여차하면님
    오늘 뵙나 했더만^^ㅎㅎ

    가을을 만끽하고 계신 듯 싶습니다.
    맨 아래 노란 꽃은 어리연이라고 한답니다.
    사진이 차암~ 좋습니다.

  • 3. 소박한 밥상
    '10.10.2 6:47 AM

    코스모스를 접하면서 왜 눈물이 나려 할까요 ?? (주책 ^ ^)
    코스모스에 얽힌 특별한 추억은 없어도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꽃.....
    (나만 그런가 ??)

  • 4. 들꽃
    '10.10.2 8:18 AM

    코스모스가 장관맞네요~
    우와 정말 멋집니다.

    고운 코스모스 뒤로 보이는 원두막..
    그 안에 앉아 있기만 해도 꽃 향기에 기분이 좋을 듯.
    거기서 나누는 대화는 마냥 즐겁기만 할 듯.

    여차하면님^^
    앞으로도 멋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사진 하나 하나 모두가 아름다워서
    보고 또 보고 있어요.

    특히 네 번째 사진속 꽃은 한송이 빼오고 싶네요~ㅎㅎㅎ

    멋진 사진 덕분에
    눈이 호사를 누렸으니
    여차하면님 고맙습니다^^

  • 5. 여차하면
    '10.10.2 10:37 PM

    명장 아래 졸장 없다 했습니다. 유능하신 사부님을 만나 알찬 공부를 하다보니
    실력아닌 실력으로 여러분 옆에 살짝 붙어서....
    공사가 다 망해서 바쁘다 보니 얼굴을 보여 드리지 못했습니다.
    당분간은 계속 바쁠듯 합니다
    아네모 모든분들의 관심 감사드리며 행복한 가을 되시길....

  • 6. intotheself
    '10.10.2 11:01 PM

    여차하면님의 센스에 웃고 있어요. 공사가 다 망해서 일부러 한 줄 띄면 이런 유머가 되는군요.

    사진이 좋아서 한참 바라보고 있어요. 저는 요즘 늘 그 자리에 있다 싶어서 조금 반성하고

    있는 중인데...

  • 7. 마실쟁이
    '10.10.3 11:23 PM

    여차하면님 콧바람 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가을이 다가기전 자주 종종.......@!@~~~~~부탁해요.

  • 8. wrtour
    '10.10.8 12:04 AM

    저 코스모스 꽃잎 바람개비 만들어 하늘로 던지고 싶습니다.
    뱅그르 돌며 떨어지게요.
    빨강,흰색,분홍 이리 3색이란 것도 최근에 알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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