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이동하면서 신호 받을때마다 차에서 가볍게 몇컷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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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0일 광화문에서~ 시청앞 까지 풍경
차로 이동하면서 신호 받을때마다 차에서 가볍게 몇컷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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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루소
'10.7.26 1:06 AM1.Who I Am Hates Who I've Been
2.The Pirate Who Don't Do Anything2. 캐드펠
'10.7.26 2:55 AM분수대 물줄기속의 아이들의 행복한 물놀이가 부럽습니다
제가 저기서 저러고 있으면 음... 그게 그럴려나요? 그렇겠지요^^*
아이들이 신나하는 모습은 보고만 있어도 언제나 미소를 짓게 되네요^^3. 백세만세
'10.7.26 11:42 AM7월 20일날 식구들이 모처럼 서울 가서 광화문 구경 했는데
바로 그날 찍은 사진이라고 하시니 기분이 새롭네요.
그날 날씨가 어찌 덥고 해가 뜨거웠는지 분수 속으로 들어가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정말 부러웠어요.4. 백세만세
'10.7.26 11:48 AM그리고 하나 더.
노니님 사진 보고 나서 우리가 찍은 사진보니 뛰어다니는 아이들 중에 같은 아이들이 보이네요.
아마 저희가 구경하고 있을 무렵에 찍으셨나봐요^^
괜시리 반갑네요ㅎㅎ5. 마실쟁이
'10.7.26 1:57 PM부수대 물줄기를 보면서 나도 살짝 함게 끼어서 놀면.......
설마 신고 들어가진 않겠죠??
덕분에 시원합니다.6. 하늘재
'10.7.27 10:31 AM션 ~~ 합니다...ㅎ
아쉬움이 있다면,,,
그늘 지워주는 나무 몇 그루 심어
그 벤취에 앉아 조용히 생각하고,,
쉬어갈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천진난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듯 해요~~ㅎ
순간 포착 잘하시는 노니님은 센스쟁이~~~ㅎ7. 노니
'10.7.28 12:22 AM백세 만세님 7.20일 낮 열두시쯤이었던것 같아요.^^
저는 차속에서 급히 찍은 사진입니다.
카루소님 음악 감사해요.
캐드펠님
아이들 논느 모습만 봐도 시원하던걸요.^^
마실쟁이님
우리 함께 끼어서 놀아 볼까나요?
하늘재님
저도 광화문 지날때마다 뭔가가 아쉬웠는데...
나무 몇그루가 아쉬웠었나봐요.
우리는 항상 그늘진 나무가 아쉬움으로 남아 있는것 같아요.
다른 외국공원이나 광장을 비교해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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