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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쵸리와 예쁜 숙녀와의 만남.......^-^.......

| 조회수 : 2,013 | 추천수 : 99
작성일 : 2010-07-21 23:16:38
열대야가 몇일째 이어지는 오는 밤
강남 대로....가로등 불빛이 유난히도 밝은 인도에서
예쁜 자전거를 타고가는 숙녀를 만났다....
숙녀와 쵸리는 만나는 순간 삐리리리....뭐가 통했는지...서로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자전거 타기를 권하는 ......



자전거를 타고서 즐거워하는 쵸리......."그렇게 좋아" 하고 물어보는 꼬마 숙녀.....



타고 있어 내가 밀어 즐께.....너무 너무 좋지....



엄마 나도 자전거 사줘...잉....너무너무 좋다.... 자전거에 음악도 나오고........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7.22 3:28 AM

    ㅋㅋㅋ 쵸리야~
    예쁜 친구 만났구나~

    쵸리 자전거 타보니까 좋았엉?^^

    마실쟁이님~열대야라서 밤에 바깥바람 쐬러 나가셨군요.
    저는 집에서 땀 삐질삐질 흘리며 그냥 있었는데
    가벼운 산책하는 것도 기분전환에 좋을 것 같아요.

    여름은 쉽게 지치는 것 같아요.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그럴수록 건강한 여름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밤에 한번 접선하도록 해요~

  • 2. 마실쟁이
    '10.7.22 7:21 AM

    또 새벽에 잠을 깼군요........ㅉㅉ
    푸~~욱 잘자야 피로도 풀리는데......

    쵸리가 예쁜 숙녀의 배려로 자전거를 타더니 내릴 생각을 않더군요.
    굉장히 재밌어했어요......

    여름에 입맛을 잃으면 쉬이 지친답니다.
    저도 그러네요.
    우리 접선합시다.
    옥수수라도 쪄서 말예요......^^
    오늘도 축복속에서 하루를.........*^^*

  • 3. troy
    '10.7.22 1:01 PM

    훈련이 잘된 강아지라도 리쉬- 목줄 - 없이 나가면 불안하지 않나요?.
    사진에 보니 이름표도 강아지 목에 안 보이공.....
    눈이 너무 밝은것도 탈인거 같음.
    그나저나 강아지도 아이도 둘 다 너무 이뻐요.

    목줄, 이름표 꼭 해주세요.

  • 4. 청미래
    '10.7.22 8:37 PM

    밤이라 쵸리의 형형한 눈이 쪼매 무섭기도 하지만 표정에서도 즐거워하는 게 보이는 것 같아요.
    꼬마 숙녀도 넘 귀여워요~

  • 5. 마실쟁이
    '10.7.22 11:57 PM

    troy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욕시키면서 빼 놓고 채우지를 못했네요.
    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미래님 쵸리가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자전거에서 내릴 생각을 않더라구요......ㅎㅎㅎ

  • 6. wrtour
    '10.7.23 12:29 AM

    첫 사진은 팬더가 재주부리는듯하네요.
    눈이 즐겁습니다.

  • 7. 여차하면
    '10.7.23 3:21 AM

    강아지도 마음을 표현할 줄 알고요
    때론 무엇이 즐거움인지 알고 있는 듯......

  • 8. 마실쟁이
    '10.7.23 7:07 AM

    wrtour님의 얘길 듣고 다시보니
    정말 팬더 같네요.......ㅎㅎㅎ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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