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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피운 자귀나무꽃

| 조회수 : 2,698 | 추천수 : 205
작성일 : 2010-06-26 08:14:15
산에는 무수한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솔론몬의 영화로도 이 꽃 만큼 가치 있는 옷을 입을 수 없을 것입니다.  ㅎㅎ




자귀나무의 꽃이 아름다운것은 황금비율와 황금각을 이루어 피어나기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 너무 아름답지요!!

최고의 걸작이지요.

이 꽃을 주신분의 따스함을 조금이라마 이해 할듯 싶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 최상의 좋은것을 주듯이...

명품인 이 꽃을 주신 분마음은 ....

자녀 사랑하는 부모의 심정보다 더 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꽃은 시들고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도 꽃과 같이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고소
    '10.6.26 8:55 AM

    아 흰색도 있군요 너무 예뻐요.
    우리것은 꼭대기가 다 얼어 죽어서 새로운 싹이 나오는데 꽃이 필려나 기다리는중입니다
    여기는 강원도

  • 2. 철리향
    '10.6.26 9:12 AM

    강원도가 춥기는 추운가봐요.
    핑크색의 이름다움도 좋지요.

  • 3. 예쁜솔
    '10.6.27 3:23 AM

    옛날 분들은 이 나무를 신혼부부의 방 앞에 심었답니다.
    밤이 되면 깃털모양의 꽃잎이 서로 합치고 모여 잠을 자는 것처럼 보여서
    부부의 금실이 좋아지라고...
    생긴것은 이국적으로 생겼지만
    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서 오랜 옛날부터 자생하는 우리의 나무랍니다.

  • 4. 철리향
    '10.6.27 12:40 PM

    예쁜솔님! 옛날에 그런 의미를 두고 심었었군요.
    실제 이나무가 약성을 지닌 나무라고 하네요.
    부부금슬을 높인다고 하네요. ^^*

  • 5. 봄사랑
    '10.6.28 12:13 PM

    저도 이꽃 좋아합니다..약간 환상적인 색상..
    합환목이라고도 합니다..

  • 6. 철리향
    '10.6.28 11:19 PM

    봄사랑도 좋아 하시는 군요.
    장마기가 길거나 비가 많으면 그저 스러져 잘 보이지 않더군요.

  • 7. wrtour
    '10.6.29 12:58 AM

    향기가 참 좋죠.
    내겐 오이향기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옛사람들 저걸 말려 배게속에 넣었다죠.

  • 8. 철리향
    '10.6.29 9:51 PM

    아하~ 그렇군요.
    전 무취라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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