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이리스

| 조회수 : 1,864 | 추천수 : 169
작성일 : 2010-06-20 12:16:06
양재 뚝방길 운전을 하고 가다가  
아이리스가 예쁘게 피었길래 차세우고 몇장....

양재천  서초구쪽에 속하는 곳입니다.
각구 마다 내세우는 선전 문구가 있는데...
이군요.^^


 다른도시들이  내세우는 문구중에 기억에 남는것이 있는데...

먼지 없는 송파
지구 보다 더 큰  화성
**없는 벌교 ^^


그리고 아이리스 사진 몇장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0.6.20 1:55 PM

    건달없는 벌교라, 말이 재미있어서 소리내어 읽어봅니다.

    그런데 노니님

    아니리스 사진 참 좋네요. 모네 그림 보고 싶게 만드는

  • 2. momo
    '10.6.21 6:33 AM

    저도 건달 없는 벌교에서 팡~~~~~~~~~~~ㅎㅎㅎ

    아이리스의 군무가 아름답습니다. ^^

  • 3. 소박한 밥상
    '10.6.21 12:20 PM

    아이리스가 저렇게 야생처럼 군락을 이루고 있는건 처음 보네요 !!
    갑자기 예전에 공중파를 자주 타던 코스모스씨를 어여쁜 꽃길을 위해 자비로 뿌리던 분이
    떠오릅니다.
    저도 아름다운 우리 환경을 위해 꽃씨 뿌리기를 하고 싶네요 ^ ^
    우리 아파트 화단에는 조금 신경 쓰고 있고요 .
    건달없는 벌교는 퍽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슬로건이네요 .ㅎㅎ

  • 4. 푸른소나무
    '10.6.21 5:17 PM

    저도 " 건달없는 벌교 " 에 푸하하하 터졌습니다.

    초록잎 사이에 보랏빛 아이리스 색깔이 참 예쁘네요.
    줌인줌아웃에 올리는 사진들 보면 사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이리스 덕분에 눈 호강하고
    " 건달없는 벌교 " 에 웃고 갑니다~~

  • 5. 수늬
    '10.6.22 1:13 PM

    하하하~~한바탕 웃으며 동시에...
    벌교가 고향인 대학동창이 생각납니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35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54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59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55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505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11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07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82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84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94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6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13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75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4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9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59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7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87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2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4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5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5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5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