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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도 살짝 얹어서 아들 미모 자랑(-_-;;;)

| 조회수 : 3,341 | 추천수 : 168
작성일 : 2010-06-18 16:41:37
뿌루뿌루님의 아들 자랑에 살짝 묻어가는 이든어뭉이에요

23개월 들어가는 저희 아들 이든입니다...
하는 짓은 미워도 제 눈에는 아직 예쁩니다......크학..>_<)

아직도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을 한몸에 쏴악~ 받고 있답니다..
그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요..ㅎㅎㅎ;;;

장난기가 하늘을 찔러서...
제 칭구님들은 바트 심슨(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인형
    '10.6.18 4:43 PM

    잘생겼어요^^ 반듯반듯 이뿌기도 해라 ~~

  • 2. 예쁜솔
    '10.6.18 4:51 PM

    오늘 줌인에 웬 아기들 자랑이...
    그런데 모두들 자랑할만 하네요.
    저 귀 좀 보세요^^
    멋지게 잘 자라라~~~

  • 3. 뿌루뿌루
    '10.6.18 4:55 PM

    ㅋㅋ자게에서 맨날보던 이든이를 실제로 이리보니 반갑습니다^^;;;ㅎㅎㅎ
    전 자게닉이 늘 변해서리~^^ㅎㅎㅎㅎㅎ이뻐요이뻐~ㅎㅎㅎ

  • 4. 여인2
    '10.6.18 5:21 PM

    이름이 참 이뻐요~ 이든이..
    이목구비도 또릿또릿하니 이쁘네요~ 효도르~ ㅎㅎ

  • 5. 이든이맘
    '10.6.18 5:31 PM

    노란모자님.. 그 아이 맞아요..
    기호 2번 브이.. 궁디 씰룩씰룩 아기요..ㅋㅋ
    선거 끝나고 2번이었던 구의원 당선자에게 수고비 사례로 과자값까지 받았지요..^^;;
    아직도 빠라빠빠만 나오면 브이 하고 열심히 흔듭니다...
    후유증이 오래 가네요^^;;

  • 6. 더불어...
    '10.6.18 5:32 PM

    ㅎㅎ 쟈가 이든이구만요,
    고 녀석, 참 잘 생겼네~
    어떻게 벌써 혼자 샤워를 할까요?
    기특하네요 ^^

  • 7. 단추
    '10.6.18 5:48 PM

    아유... 기름독에서 쏙 건져낸 것 마냥 쪼로록 이뻐요.

  • 8. 들꽃
    '10.6.18 11:16 PM

    이든이를 보고 와서는 많이 생각나더군요.
    그만큼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였어요.
    이든이 보러 카페 한번 더 가야겠어요^^

  • 9. 여차하면
    '10.6.18 11:32 PM

    애궁 이뻐라.....

  • 10. 살림열공
    '10.6.18 11:35 PM

    ^^ 어머, 그새 많이 컸네요.

  • 11. wrtour
    '10.6.19 12:52 AM

    포스에 총기가 넘쳐요~~
    아가야 들리니??
    어서 걸어 나와 케이크 받으렴.
     
    드뷔시 <어린이 세계 모음곡>중,
    6곡 Golliwog"s cake-walk (골리워그의 케이크 워크)
    피아노,미켈란젤리(1971년 녹음)

  • 12. 마실쟁이
    '10.6.19 8:40 AM

    엄마 닮아 정말 잘생겼군요.....^^

    딸 가지신 분들 미리미리 찜하시길.....ㅋㅋ

  • 13. phua
    '10.6.19 2:22 PM

    정말 많이 컸네~~ 이든군^^

  • 14. 캐드펠
    '10.6.20 3:35 AM

    울딸은 안되겠네요
    도저히 극복이 안되는 나이 차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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