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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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道導 |
조회수 :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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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6-15 22: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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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차하면
'10.6.15 10:12 PM앗 일등이다 ! !
아버지들이 아들들과 운동을 하는 것은 아버지 또한 남자임을 과시하기 위한
몸짖이지 않을까요...저는 언제나 수준급의 작품이 나올수 있을런지...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2. 열무김치
'10.6.15 10:19 PM정말 아름다운 엄마새네요. 흰 깃털이 눈 부십니다.
아기 새들의 부숭부숭한 머리도 너무 귀엽네요 ^^
저도 거울 좀 봐야할 것 같아요.3. 들꽃
'10.6.16 12:21 AM아기새들 머리털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보들보들 솜털이 따로 없네요.
사진의 제목과 글이 간결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그 무엇이 느껴집니다.4. 안나돌리
'10.6.16 1:11 AM모성이 느껴지는 멋진 샷입니다.
어느땐 제가 엄마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어느땐 제가 엄마라는 것이 챙피스럽기도 합니다.5. 들꽃
'10.6.16 8:06 AM안나돌리님^^
엄마라서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엄마라서 챙피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엄마로서의 사랑이 넘치셔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안나돌리님은 훌륭한엄마,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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