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서 흔히 자라는 덩굴식물이에요
6~8월에 연한 홍색으로 꽃이 피며 열매를 맺지 않는답니다
봄에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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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같은 메꽃~
다은이네 제주벌꿀 |
조회수 : 1,903 |
추천수 : 162
작성일 : 2010-06-11 0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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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열무김치
'10.6.11 7:26 AM꽃은 있는데 왜 열매는 맺지 않을까요 ?
2. spoon
'10.6.11 9:30 AM이릴때 (5~6살 정도?) 메뿌리 캐러 다니던 동네 언니들 따라 다니던 생각이...^^
하얗고 길쭉한 국수 중면 보다 약간 굵은 뿌리를 먹었었어요
맛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메꽃만 보면 어린 시절이 아스라히 생각이 납니다..3. spoon
'10.6.11 9:32 AM참..
도라지 캐러간 바구니속~에 나리꽃 메꽃이 웬말인가요~
라는 동요도 생각나고..4. 청미래
'10.6.11 10:06 AM어제 부천 가는 길 올림픽대로을 달리는데 저 꽃이 보여서 "나팔꽃이 피었네" 그랬더니 메꽃이라더군요.
전 시골에서 나고 자랐어도 처음 들어보는 꽃이었는데 스푼님은 잘 알고 계시나봐요~
연분홍 색감도 예쁘고 나팔꽃보다 크기가 좀 작은 듯.. 아주 귀엽고 앙증맞은 꽃이었어요.5. 캐드펠
'10.6.12 3:45 AM저두 모르고 봤으면 나팔꽃이라 우겼을듯 싶네요.
저의집 옥상에 피어 있어서 나팔꽃이라 그랬는데 메꽃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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