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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교육대

| 조회수 : 2,007 | 추천수 : 183
작성일 : 2010-06-08 11:54:24
4월27일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하여 군생활을 시작한 것이 엇그제 같은데
5주간이라는 시간이 흘러 드디어 오늘 신병교육대 훈련을 오늘 마치게 되었습니다.
마눌님은 아들이 옆에 없으니 편하고 속시원하다는 말은 하지만 내심 조금은 염려가 되는 듯하였습니다...

훈련기간중 부처님 오신날과 6.2 지방선거가 있어 이틀을 쉬었다고
훈련이 이틀 연장되는 바램에 신병훈련이 이틀 연장하여 오늘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처럼 이렇게 훈련을 시키지는 않지만
그래도 군대 훈련소인 만큼 나름 힘들고, 어렵게 훈련을 마쳤을 것을 생각하니...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울 아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아들들에게 군생활 무사 건강하게 마치길 기원하면서
2010년 6월 8일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이등병 계급장을 다는 아들들에게 축하와 박수를.......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6.8 1:14 PM

    훈련병 생활 무사히 마친 여차하면님 아드님께 박수를~짝짝짝~!!!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에게도 박수를~~~짝짝짝~!!!

    씩씩하고 멋진 대한의 아들로 거듭날 여차하면님 아드님께 힘찬 기운 듬뿍 넣어드립니다.
    얍~!!!

  • 2. 마실쟁이
    '10.6.8 3:07 PM

    훈련을 수료하는 모든 훈련병들에게 축하와 박수를....짝짝짝....222222222222

  • 3. intotheself
    '10.6.8 4:32 PM

    제게도 군대에 가야 하는 아들이 있어서 그런지 이 글이 그냥 읽히지 않는군요.

    여차하면님, 그리고 마실쟁이님,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 참 보기 좋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 4. 카루소
    '10.6.9 2:54 AM

    국방의 의무는 신성 한것이죠....
    여차하면님 아드님이 자랑 스럽습니다.*^^*

  • 5. 카루소
    '10.6.9 2:57 AM

    ps: 비번 바꾸고 군대 간 여친은 안보이네요~ㅠㅠ#

  • 6. 캐드펠
    '10.6.9 3:56 AM

    드뎌 강거니가 이등병 계급장을 다는군요.
    축하의 박수를~~~ 짝짝짝!!!
    제 아들도 내년에는 아마두 이등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7. 마실쟁이
    '10.6.9 12:16 PM

    소득 하위 50%를 어느정도라도 현실성 있게 구분하는 것은
    정말이지 불가능합니다. 불.가.능. 합니다.

    재산 50억에 공식 소득 400만원/년 인 집도 수두룩 해요.
    자영업 하는 분들은 소득과 자산이 요지경이라서 너무 부정확해요.
    자영업 소득이 과대계상 되는 경우도 너무너무 많구요.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구분이 되지를 않습니다.

  • 8. 마실쟁이
    '10.6.9 12:19 PM

    카루소님..!!
    비번 바꾸고 군대 간 여친은 워디삼???
    아~~~저기 나무 그늘 밑에서 땡땡이를......소대장님....저기요.....땡땡이......

    혼자서 얼차례 받는 칼소언냐의 여친.....유격....유격....ㅋㄷㅋㄷ

  • 9. 청미래
    '10.6.9 7:00 PM

    부디 아드님 원하는 곳에 배치받고 군 생활 씩씩하게 잘 마치길 바랍니다~
    요즘 전
    아들은 이래도 웬수 저래도 웬수..
    이런날이 많아서리
    굳이 도 닦으러 산에 들어갈 필요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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