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랑이여님의 봉하여행,,, '노무현을 만나다'-

| 조회수 : 2,325 | 추천수 : 163
작성일 : 2010-05-19 23:28:14
제가 직접 차를 몰고 봉하마을까지 멀고 먼 길을 다녀왔는데요.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그런데 82쿡에 올리려고 했더니 올리는 방법을 몰라 답답합니다.
무려 30여 장을 편집해서 갖고 있는데 혹시 메일로 원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단 받으시는 분은 반드시 82쿡에 올려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방문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함께 보면서 상심과 슬픔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여님의 자유게시판 글입니다)

(오지랖 넓은,,,제 눈에 뜨여,,,,, 사랑이여님 대신,,,, 사진 올립니다,,,,  사랑이여님 감사합니다 ^^)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리떼
    '10.5.19 11:44 PM

    사랑이여님, 덕분에,,,, 소중한 사진,,,많이,,,,편하게 본것 같습니다.
    좋은 여행 되셨단 생각이,,, 부럽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 2. 카루소
    '10.5.20 1:20 AM

    Tears in Heaven - Andrew Johnston

  • 3. 코알라
    '10.5.20 1:30 AM

    사랑이여님~감사합니다.보면 볼수록 가슴이....가슴이너무 아파오네요ㅠㅠㅠㅠ

  • 4. 들꽃
    '10.5.20 3:32 AM

    사랑이여님~잘다녀오셨군요.
    저도 토요일 밤에 버스에 몸을 싣고
    그분 만나러 갑니다.
    가기전에 또 한번 뵐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5. phua
    '10.5.20 5:50 AM

    통곡을 하는 남자분....
    모두들 그런 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이 넘의 눈물은 그칠 줄을 모르는지......

  • 6. 싼쵸
    '10.5.20 10:03 AM

    이렇게라도 뵐 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저도 조만간 뵈었으면 합니다.

  • 7. queen
    '10.5.20 12:49 PM

    넘 고맙습니다..
    이런모습.. 다시 보게해줘서...

  • 8. 행복밭
    '10.5.20 1:01 PM

    갑자기 가슴이 아려옵니다.
    겉잡을 수 없는 슬픔이 밀려옵니다.
    이런 현실이 정말 가슴 아픔니다.ㅠㅠ

  • 9. 다잘될거야
    '10.5.20 1:24 PM

    눈물납니다...
    23일 봉하에서 뵙겠습니다,
    다녀오시느라 고생했습니다!!

  • 10. 붕어빵
    '10.5.22 12:31 PM

    많이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154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87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531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73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707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9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33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83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5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99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53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13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1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28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4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48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96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03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96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4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82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74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