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5월19일..로타리 치는 뒤로 새들이 졸졸졸~
초인(장흥) |
조회수 : 2,158 |
추천수 : 250
작성일 : 2010-05-19 22:17:22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식당에가보니] 정남진 장흥 탐진마루 .. 2009-12-01
- [식당에가보니] 전남 화순 만연사 아래.. 2009-12-01
- [이런글 저런질문]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 2 2009-11-26
- [이런글 저런질문] 고속도로 긴급 견인, .. 7 2009-1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꽃
'10.5.19 10:42 PM좀전에 외출했다 들어오면서
길가에 사람들이 어찌 그리도 많던지
사람에 치일뻔 했어요.
시골의 한적한 길 보니 제가 사는곳 하고 너무 대조적이네요~ㅎㅎㅎ
평화롭고 조용하고...
오늘도 바쁘셨네요~
전신운동 열심히 한 덕에 소들이 뽀송뽀송한 이불 깔고 있네요~
닭들도 각자 자유롭게 잘 노니고~~~
바쁜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2. 열무김치
'10.5.20 6:15 AM바쁘다 바쁘다 소리가 입에 밴 사람들이 많은데,
봄일 하시는 농부님들보다 바쁜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
예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허리가 굽으시도록 논일 밭일 하시고,
외양간 청소하시고, 돼지죽 끓이시고, 닭 모이 주시고 하시던 것이 생각납니다.
저는 어려서 할머니 할아버지 몸이 얼마나 피곤하실지 생각을 해 본적이 없네요.
늘 염소랑, 귀여운 송아지랑 병아리랑 노느라고 정신이 팔려 있었거든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3. 초인(장흥)
'10.5.23 6:29 PM아무리 바쁜 농사철이라 할지라도
그래도 가끔 여유를 가지면 시골에서도 살만 합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1 | 힘든 것은 | 도도/道導 | 2026.07.10 | 160 | 0 |
| 23340 | 비와 나그네 | 도도/道導 | 2026.07.09 | 192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534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575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708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090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835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386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60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528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701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55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115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515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030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041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151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96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1,004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98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49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66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83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76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71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