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망설이다가...

| 조회수 : 4,147 | 추천수 : 435
작성일 : 2010-05-13 02:39:10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무더기
    '10.5.13 6:23 AM

    아.........................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ㅠ.ㅠ

  • 2. 주니엄마
    '10.5.13 9:21 AM

    아이고
    눈물날려고 ..........................

  • 3. 마린
    '10.5.13 9:53 AM

    멀어져 갔네...님은 먼곳에.

  • 4. 방울토마토
    '10.5.13 9:54 AM

    너무 아픈 상처가 아직도 아물줄 모르고...
    어느덧 1년 이란 세월이 지났군요
    눈물나게 보고 싶습니다.
    카루소님 항상 감사합니다.

  • 5. 보티사랑
    '10.5.13 10:56 AM

    사진보는것조차 마음이 아파서 보는순간 화면을 확 올려버렸어요..
    깜짝놀랬어요..
    부르셨던 노래.. 상록수가 듣고싶네요

  • 6. 쥬라기
    '10.5.13 11:28 AM

    보티사랑님 말씀에 동감이에요..저도 상록수가 듣고 싶어요..아~~그리워라...

  • 7. queen
    '10.5.13 11:40 AM

    흑... 저렇게 천진스럽게 웃고잇는 모습....
    이젠 볼 수 업어 안타까울뿐...
    넘..넘... 보고싶어요......

  • 8. 말물질몸
    '10.5.13 2:42 PM - 삭제된댓글

    봄날은 간다 들으며 ,,"노람담요 갖고 싶다",,가슴이 먹먹해 있는데
    아 ,,또 님은 먼곳 때문에 , 정말 먼곳에 계신 그 분 ,,,,,,,,,,, 정말 망설이다가 가신 ,,
    가슴 너무 애립니다,,,

  • 9. 준림맘
    '10.5.13 4:12 PM

    정말로 님은 먼곳에...
    영원히 먼곳에 가셨네요...
    점점 그리움만 더할뿐입니다...

  • 10. 푸른소나무
    '10.5.13 6:18 PM

    아이고~ 사진을 보니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그 분을 못알아보고
    일찍 보내고 나서야 그 존재감을 알게 되다니.....
    소중한 분을 잃고 나서야 절절해지는 요즘 세태가 아쉽기만 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그립습니다~~

  • 11. 곰탱
    '10.5.13 9:49 PM

    세월이 지나면 잊혀질줄알았는데....
    계속생각나는건....죄책감때문이겠지요...
    대통령님...당신을 알아보고...당신이 믿어주셨지만...당신에게 무심한...
    우리...어쩌면 좋아요...ㅠㅠㅠㅠ

  • 12. 카루소
    '10.5.14 1:01 AM

    들꽃님, 꽃무더기님, 주니엄마님, 마린님, 방울토마토님, 보티사랑님, 쥬라기님,
    queen님, 말물질몸님, 준림맘님, 푸른소나무님, 곰탱님!! 감사합니다.*^^*

  • 13. 마실쟁이
    '10.5.14 1:20 AM

    노통장님이 그립고...그립습니다...
    우리동네 이장님과 같은....시골 정자나무 아래에서 만날 수 있는 분이었는데.....
    정말 먼곳으로 가신...하지만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 14. 카루소
    '10.5.14 1:58 AM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 15. 캐드펠
    '10.5.14 2:20 AM

    너무나 먼 곳에...
    영원히 영원히 너무나 먼 곳으로...

  • 16. 열무김치
    '10.5.15 6:31 AM

    말없이 추천으로 꾸욱

  • 17. 카루소
    '10.5.17 1:11 AM

    캐드펠님, 열무김치님!! 감사합니다.*^^*

  • 18. 지금해피&풍요
    '10.5.27 3:56 PM

    국민에눈이 무서워택하신자살. 내가대통령이됐더라도 그정도의돈은받았을텐데...품의유지비정도로,신도아니고 지극히바르게살려고노력하는사람....철학자도아니고 직업이정치인인데...국민이 그리도속이좁게보이셨는지섭섭합니다...나는대통령이되면 그금액보다는2~3배는챙길랍니다 내식구들은챙겨야지요..짧은속에 몇자적어봅니다 답답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 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99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289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75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45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46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73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37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61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38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506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1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7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50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12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76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5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89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93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11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41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52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33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9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501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2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