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아가씨입니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던 삼촌(?)의 장가로 상심한 그녀.
위로차 다녀온 여행길에 담은 모습입니다.
6살 지원이의 봄날입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오는 길목에서
깜찌기펭 |
조회수 : 1,754 |
추천수 : 144
작성일 : 2010-04-26 22:21:08
- [살림물음표] 폴딩도어...어떻까요?.. 2 2013-09-10
- [살림물음표] 보온도시락을 사야는데... 7 2013-03-04
- [살림돋보기] 교육용 시계로 재활용 .. 7 2011-12-01
- [살림물음표] 웅진정수기 렌탈 문의 1 2011-10-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꽃
'10.4.26 11:05 PM너무 예쁜 아가씨네요^^
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2. momo
'10.4.26 11:23 PM아유~
노란꽃 속의 꽃보다 더 이쁜 한송이의 꽃입니다. ^^3. 그린
'10.4.27 1:17 AM정말 세상의 그 어떤 꽃보다 이쁘고 사랑스런
아가씨네요~~^^4. 카루소
'10.4.27 1:46 AM>
비발디의 사계 - 봄5. 캐드펠
'10.4.27 2:31 AM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에 한표 더 합니다 ㅎ~
싱그러운 미소에 넘어가네요^^*~6. 진선미애
'10.4.27 10:36 AM카루소님이 깔아주신 음악이랑 아가씨가 넘 잘 어울려요~~
7. 깜찌기펭
'10.4.27 2:58 PM좋은 음악 선물해주신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예쁘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ㅎ
늘 제눈에만 이쁜 고슴도치새끼라.. 올리면서도 부끄럽네요. ^^8. 마야
'10.4.27 3:45 PM지원이 연아양 닮았어요. ^^
9. 꽃게
'10.4.27 3:53 PM아이구 펭님 딸래미가 저렇게 많이 컸네요.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가버렸을까요?
넘 넘 이쁜 꼬마 숙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1 | 힘든 것은 | 도도/道導 | 2026.07.10 | 90 | 0 |
| 23340 | 비와 나그네 | 도도/道導 | 2026.07.09 | 140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496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548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673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073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810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355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50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522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688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40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103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507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018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029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134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89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95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91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38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61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74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66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64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