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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구례 사성암

| 조회수 : 1,869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10-03-25 21:09:20
해발 500m 에 위치해 있는 목조건축의 자그마한 암자.
원효, 의상, 도선, 진각 스님이 수도한 곳이라네요.
드라마 <추노>도 여기서 촬영 했다네요.

등산 아니면, 셔틀을 이용해 올라 갈 수 있어요
롤러 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아가
    '10.3.25 9:32 PM

    정말 절경이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전 해동용궁사를 정말 좋아하거든요..근데 여기도 참 멋있군요.

  • 2. 예쁜솔
    '10.3.25 11:29 PM

    저는
    이런 높은 깊은 산에 지은 암자를 볼 때면
    저 암자을 짓느라 얼마나 수고하고 고생을 하였을까...
    옛날 분들의 신앙심에 존경이 갑니다.

  • 3. 열무김치
    '10.3.26 4:05 AM

    절벽면에 어떻게 벽을 만들어서 건물을 세웠을까요 ? 정말 신기하네요 ! 멋있습니다

  • 4. 별꽃
    '10.3.28 8:35 PM

    몇일전에 구례로해서 매화꽃이랑 산수유본다고하면서 사성암 다녀왔어요~

    올라갈때의 그 아찔함이란 내려올때도 시간만 있었음 걸어오고 싶을정도였어요ㅠ.ㅠ

    저도 보면서 암자짓느라 고생하신분들이 생각나더라구요.....왜 원효대사님은 거기 바위위에다 손가락으로 부처님은 그리셔가지고 하면서요.

  • 5. 여진이 아빠
    '10.3.29 2:31 PM

    앞 섬진강 가 도로에 벛꽃이 만발하면
    정말 멋질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 봄에는 그 도로를 걸어보고 싶네요.

  • 6. 안나돌리
    '10.3.31 10:03 AM

    사성암도 사성암이지만
    그곳에서 내려다 본 섬진강 풍광이 너무 멋진 곳이지요~

    저도..벚꽃피면 가보고 시포요^^

  • 7. 꽃보다 귀한 여인
    '10.3.31 10:24 AM

    지난 겨울 팔십이신 친정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딸 셋이 여행갔었어요. 추노 촬영지인것은 나중에 알았다는 무지함...
    지리산 주변의 경관에 입을 벌리고 말았죠. 사성암 안 가 보면 후회해요.. 쌍계사나 화엄사도 좋지만 그 중 사성암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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