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쨋든 이제 (이야기가) 끝났어요...

| 조회수 : 2,813 | 추천수 : 164
작성일 : 2010-03-18 01:15:07



Sur une plage il y avait une belle fille
Qui avait peur d'aller prendre son bain
Elle craignait de quitter sa cabine
Elle tremblait de montrer au voisin
Un deux trois elle tremblait de montrer quoi ?

한 해변에샤워하러 가기 겁내는
예쁜 소녀가 있었답니다.
그녀는 탈의실 밖으로 나가길 망설였어요.
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질 것이 두려웠지요
하나, 둘, 셋, 그녀가 무엇을 보여지는게 두려운데?

Son petit itsi bitsi tini ouini, tout petit, petit, bikini
Qu'elle mettait pour la premiere fois
Un itsi bitsi tini ouini, tout petit, petit, bikini
Un bikini rouge et jaune a p'tits pois
Un deux trois voila ce qu'il arriva

그녀가 생전 처음 입는 작고 귀여운
아주 작은, 작은 비키니
귀엽고 작은, 작은 비키니.
빨갛고 노란 땡땡이 무늬 비키니
하나, 둘, 셋, 자~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Elle ne songeait qu'a quitter sa cabine
Elle s'enroula dans son peignoir de bain
Car elle craignait de choquer ses voisines
Et meme aussi de gener ses voisins
Un deux trois elle craignait de montrer quoi ?

그녀는 탈의실 밖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했답니다.
그녀는 비치 타월로 몸을 감았죠
왜나하면 그녀는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할까봐
또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될까봐 걱정이었어요
하나, 둘, 셋 그녀가 무엇을 보여지는게 두려운데?

Son petit itsi bitsi tini ouini, tout petit, petit, bikini
Qu'elle mettait pour la premiere fois
Un itsi bitsi tini ouini, tout petit, petit, bikini
Un bikini rouge et jaune a p'tits pois
Un deux trois voila ce qui arriva

그녀가 생전 처음 입는 작고 귀여운
아주 작은, 작은 비키니
귀엽고 작은, 작은 비키니.
빨갛고 노란 땡땡이 무늬 비키니
하나, 둘, 셋 자~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Elle doit maintenant s'elancer hors de l'ombre
Elle craint toujours les regards indiscrets
C'est le moment de faire voir a tout le monde
Ce qu'il la trouble et qui la fait trembler
Un deux trois elle a peur de montrer quoi ?

그녀는 이제 어둠 밖으로 나서야 한답니다.
그녀는 아직도 은근한 눈길들이 무섭죠.
이제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져야 할 순간이예요.
그녀를 걱정시키고 또 떨리게 하는 그 순간이요
하나, 둘, 셋 그녀가 무엇을 보여지는게 두려운데?

Son petit itsi bitsi tini ouini, tout petit, petit, bikini
Qu'elle mettait pour la premiere fois
Un itsi bitsi tini ouini, tout petit, petit, bikini
Un bikini rouge et jaune a p'tits pois

그녀가 생전 처음 입는 작고 귀여운
아주 작은, 작은 비키니
귀엽고 작은, 작은 비키니.
빨갛고 노란 땡땡이 무늬 비키니

Si cette histoire vous amuse
On peut la recommencer
Si c'est pas drole on s'excuse
En tout cas c'est termine

만일 이 이야기가 당신을 즐겁게 한다면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할 수 있어요
만일 재미없다면 미안해요.
어쨋든 이제 (이야기가) 끝났어요





Itsi Bitsi Petit Bikini / Dalida

[심리테스트] 타로카드 보기


"아네모 사진모임 3/19 금요일입니다.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3.18 1:52 AM

    얼굴 쏙쏙 내미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쳐다보게 되네요.

    저는 어릴적에 치마를 그렇게 안입을려고 했어요.
    지금도 생각나는건
    울엄마 이쁜 원피스 사오셔서
    입힐려고 하시고 저는 엉엉 울며 안입을려고하고..
    그땐 치마가 너무 싫었어요.
    왜그랬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카루소님~
    노래가 재밌어요~ㅎㅎ

  • 2. 들꽃
    '10.3.18 1:55 AM

    타로점 결과가~~~ㅠ.ㅠ

  • 3. 캐드펠
    '10.3.18 2:19 AM

    저두 고양이 계속 보게 되네요 ㅎ~
    들꽃님 오랫만에 뵙네요 방가방가~~~
    저랑은 반대이셨네요.
    저는 바지를 안 입을려고 했어요
    치마두 주름치마만 입으려 했다는 ㅋㅋ

  • 4. 미야
    '10.3.18 10:49 AM

    요즘 나 스스로를 위해 무언가 해 보려하는데,
    '하늘이 반대할 정도로 불가능하다네요. 아흑~~~'
    타로점 뻥~ 이라고 말해주세요.

    어쨎든 불어로 부르는 이 노래가 듣기 재미있네요.
    애기들도 들으면 좋아할듯~

  • 5. 나윤
    '10.3.18 1:24 PM

    처음들어와서 음악을 듣고싶은데 음악소리가 안나네요 도와주세요

  • 6. 카루소
    '10.3.18 7:31 PM

    나윤님!! 아래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들꽃님, 캐드펠님, 미야님, 나윤님!! 감사합니다.*^^*

  • 7. 예쁜솔
    '10.3.19 12:21 AM

    좋은 기회가 다시 온다네요...

  • 8. 카루소
    '10.3.19 12:49 AM

    예쁜솔님!! 감사합니다.*^^*

  • 9. 사랑이
    '10.3.19 11:53 AM

    카루소님!
    오랜만이에요.
    심신이 허약하여 뭔 일이라도
    저지르지 않을까 두려운 요즘인데...
    (저희집이 14층입니다.)
    카루소님의 음악으로 위안 삼고 있어요.
    타로점 결과도 음악과 함께 기쁨을 주네요.
    하늘이 도와 성취된답니다.
    고맙습니다.
    카루소 님도 다른 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날 되시길 빕니다.

  • 10. 들꽃
    '10.3.19 6:08 PM

    사랑이님^^ 반가워요~
    카루소님 게시물이지만 그냥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하늘이 도와 성취되신다니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겠어요~ 꼭 그럴거에요

    카루소님께서 음악 자주 올려주시니
    여기 오셔서 음악 들으시고
    같이 이야기도 나누시고 해요~

    인생 뭐 별거 있나요~?ㅎㅎㅎ
    주어진 삶에 부지런히 살면 되는거죠~

    음악 들으러 자주 오세요~
    우리 같이 힘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 11. 카루소
    '10.3.21 1:13 AM

    사랑이님!! 반가워요!!
    쪽지를 보내 드렸으니...확인 해 보세요!!

    사랑이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 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148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328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95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5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60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82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54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67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52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519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15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76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53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20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85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58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95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102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1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43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56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35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9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504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2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