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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 조회수 : 1,917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10-02-14 18:06:53
까치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이번 설은 주일에, 발렌타인 데이에, 고루고루 다 겹쳐진 설이 되었네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 설날은 한복 입고 선 보이기 딱~ 좋은날



얼마전 우리집 삼남매 한복 입히고 사진 찍어 준게 기억 나
한번 올려 보며


세배도 받으시고

소근소근 재미 나게













이야기 꽃도 활짝 들 피워 보시고



간절히 바라는 소망들도  다 이루시길 기도 해 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weetie (beautiful)

제 이름엔 아름다움을 이루다란 의미가 담겨 있데요. 그래서 늘 아름다움을 이루며 사는 가정이 되길 노력 해 보며^^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rtour
    '10.2.14 8:24 PM

    남원 광한루에 온걸로 착각했습니다. 영화 춘향전 포스터 같은. 성춘양과 이도령이 생각나는 건 왤까요? 마지막 두번째 큰애의 뒤돌아보는 포즈는 정말~~!!!
    너무 곱고 천연덕 스럽고 ㅎㅎ 귀엽네요. 새해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숙명가야금연주단/18현과 25현을 위한 아리랑




     
    //
     

  • 2. 들꽃
    '10.2.14 8:47 PM

    아유~~~이뽀라~~~
    너무 이뿌네요~

    세배 받을께요~ 고마워요^^

    늘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길 바래요~~~^^

  • 3. 소박한 밥상
    '10.2.14 8:52 PM

    계좌번호 보내주시면
    세뱃돈 보냅니다 ~~~~~~~~ ^ ^*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
    꿈나무들 무탈하게 자라 꿈을 이루어 가길.........

  • 4. 예쁜솔
    '10.2.14 10:17 PM

    훤츨한 도련님들을 뵈니 눈이 호강을 했네요.
    요 이쁜 아가씨의 고운 세배를 그냥 받자니 미안해요..ㅎㅎ
    세배돈으로 사랑을 듬뿍 보냅니다.
    자태들이 보통이 아니에요.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5. 하늘재
    '10.2.14 11:09 PM

    장래 훌륭한 연기자가 될 소질이 보입니다,,,ㅎㅎ

    아이들이 너무 밝고 예뻐요~~
    추임새로 넣어 준 가야금 소리에 어깨가 들썩~~들썩~~~
    명절 분위기 제대로 입니다~~~~~ㅎ

  • 6. 캐롤
    '10.2.15 12:58 AM

    역시 우리 한복이네요.
    댕기에 미투리까지 제대로 갖춰 입히셔서 그런지 맵씨가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외국 사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맞으시죠?
    아이들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7. sweetie
    '10.2.15 1:48 AM

    wrtour님 와~ 최고최고!
    가야금 소리까정 잔잔히 들리게 해 주시고~ 넘 듣기 좋은데요!
    감사감사!

    들꽃님 이쁘게 봐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소박한 밥상님이 남겨 놓으신 덕담에 벌써 새뱃돈은 잘 챙겨 받은듯~~~ 감사감사!

    예쁜솔님이 보내주신 사랑도 잘 받은듯 따스함을 느껴 기분도 좋아예에~~~

    하늘재님 가야금 소리에 더 정겨운듯~ 저도 어깨 으쓱으쓱 들썩들썩^^
    제 아이들을 향한 좋은 말씀에도 감사드려요!

    캐롤님 저의는 미국에 살고 있어요.
    저도 역시 우리 한복이 최고라 생각 해요!^^
    좋은 말씀도 잘 챙겨 받으며 감사감사!

  • 8. Highope
    '10.2.15 11:04 AM

    야~~~ 정말 우리 가야금 소리와 함께
    저런 고운 포즈 너무 근사 하네요.
    저도 새뱃돈 이라도 입금해야 될까봐요!! ㅋㅋ
    소망하는 모든것 다 이루는 축복가득한 한해되기를
    이모는 소망한다... 보고싶다 아주많이...

  • 9. sweetie
    '10.2.15 3:45 PM

    Highope님 정말이지 저런 가야금소리에 한복 입은 모습들이 더 고운티가 나는듯 싶네요.
    아침에 일어 났는데 wrtour님이 감사하게도 덧풀 달아 주시며 저리 음악도 올려 놔 주셔서
    무슨 보너스도 받은듯 기분도 으쓱!
    늘 hope님이 저희 생각 해 주는 맘에 다 또 늘 챙겨 보내 주시는게 많은지라
    새뱃돈은 벌써 두툼이 챙긴듯 언제나 감사!감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10. 캐드펠
    '10.2.16 2:08 AM

    아후~! 당의를 곱게 차려 입은 작은 아씨가 너무도 이뿌고 두 아드님도 너무 멋져 보여요.
    미국에 사시면서도 전통을 지키려 하는 님의 마음이 참 감동입니다.
    자제분들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할께요^^

  • 11. 푸른두이파리
    '10.2.17 5:57 PM

    저도 세뱃돈 보냅니다...♥
    그레이시 속치마도 이쁘게 입히시구...신발까지...^^
    더욱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 되시길 빌어요

  • 12. sweetie
    '10.2.18 2:33 PM

    캐드펠님이 좋은 칭찬 해 주셔서 기분도 좋았고요,
    또 제 아이들도 이쁘고 멋지게 봐 주셔서 참 감사해요!
    늘 바라는 모든일들 다 잘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푸른두이파리님 방가~방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푸른두이파리님 따뜻한 마음에 그레이시 새뱃돈 챙겨 받은듯~~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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