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바바라 보니
눈 / 김효근 작사,곡
바바라 보니(1956~,미)/소프라노







































섣달 그믐 관악산에서~
관악산엔 동서남북 네개의 자하동천(紫霞洞天)이 있습니다.
북자하는 서울대 계곡,
동자하는 과천,
남자하는 안양쪽,
서자하는 삼성산의 삼막사 일대.
과천 동자하는 양재천의 시원이구요.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바바라 보니
눈 / 김효근 작사,곡
바바라 보니(1956~,미)/소프라노







































wrtour님이 관악산 매니아시라면
전...삼각산 매니아인 데....
아이젠하나 차고 삼각산 오르고 싶은 것을
날이 날인만큼 마음만 설레었답니다.
눈덮힌 아름다운 계곡과 눈내린 산길을 걷는
무쟈게 부러운 사람들....^^
자하동천, 과천동자하는 양재천의 시원인 것도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wrtour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음악도 좋고....
멋진 사진도 좋고....
wrtour님 꼬랑지 붙들고 따라 가렵니다....거절하지 마옵소서....꾸벅
새해엔 더욱 더 건강 하시고 맬맬 행복하세요...*^^*
저도 어제 오전 후라이팬 열심히 돌려놓고
오후에 미친 듯이 보건소 뒤로 올라가서 연주대 눈꽃 얼른 보고
자하동천으로 내려왔어요. wrtour님은 못봤는데요?
이젠 금년에 눈구경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선물이었지요.
미끄러져서 바위에 머리 박았는데, 아무렇지도 않네요. ㅎㅎ
그런데 전 왜 음악이 안들릴까요.
음악 너무너무 좋아요~~~^^
눈 쌓인 산길 걸어보고 싶은 마음 한가득~
아~ 저는 언제쯤~~~
장승 콧등에도 입에도 흰눈이 쌓였네요~ 코 얼라~ㅎㅎㅎ
나무에도 바윗돌에도 흰눈이 소복소복~~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감상 잘했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wrtou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우~멋진 수묵화입니다.
순백의 세계에 끼어든
빨간 점퍼, 파란 점퍼가 괜시리 생뚱맞아 보이기도 합니다.
아, 우리집 뒷동산인데...
wrtou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기회가 늘상 있는것이 아닌데,,,,,
많이 아쉽더군요,,,,
하필이면 그믐날 이리 소담스런 눈 꽃송이가,,,,,,,
부침개 뒤집개를 불끈 쥐면서 부르르~~~ㅎㅎㅎ (憤 해서요,,,ㅎ)
그래서,,,
저런 풍경은 아니겠지만 내일은 베낭 꾸려야 겠습니다,,,
암튼 멋진 풍경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건강 수북,수북이 드리겠습니다,,, 저 흰 눈 만큼이나요,,,ㅎㅎ
특별한 날이라서 그런가요?
눈 사진이 왜 이렇게 경건한지요.
덕분에 관악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됩니다.
이제 슬쩍 꽃피고 새싹이 움트는 봄의 관악산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가지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흐르는 계곡물은 얼지 않는군요.
내 머리속도 좋은지혜가 흘러 얼어버리지 말아야 할텐데.......
겨울관악산이 wrtour님의 독무댐니다.
새해 원하시는 산행이 있으시길~
저도 덕분에 관악산에 대해서 배웠다는...
눈덮인 산길 참 멋있네요!
섣달 그믐에 눈이 내리는 관악산 입김 내 뿜으며 축구공 머리 하고 산행 하시는 wrtou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눈이 내린 관악산 설경이 너무나 멋져요.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돌 틈새로 흐르는 계곡물이 아주 시원해 보여요.
역시 등산복은 뭐니뭐니해도 빨강!!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tour님 !
헌해를 하얀 눈산행으로 마무리 하셨군요.
펑펑 눈 속에서도 얼지 않은 개울을 보니,
개울 물이 바위와 돌들을 따뜻히 덥혀(?)주는 느낌마저 나네요^^
활짝 웃고 있는 장승에 저도 활짝 웃어 봅니다 ^^
아고,인사가 늦엿습니다^^
안나님
마실님,
산녀님,
들꽃님,
예쁜솔님,
하늘재님,
캐롤님,
변인주님,
sweetie님,
캐드펠님,
화양연화님,
미스트라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건강하시구요,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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