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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春大吉하시고 建陽多慶하시기를 ~~~~~

| 조회수 : 2,009 | 추천수 : 205
작성일 : 2010-02-04 15:01:1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창호지를 새로 바르며

설을 맞이하는 옛 선조들의 마음을 요즘에도 읽을 수 있다.

설을 준비하며 이정도의 분위기 쇄신은

아마도 새로운 다짐을 보여주는 듯하다...
.






도도의 일기

아직도 맹위를 떨치는 추위 속에 입춘을 맞이합니다

立春大吉하시고 建陽多慶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앙
    '10.2.4 3:26 PM

    쌩유~~~~~~~~

  • 2. 진선미애
    '10.2.4 3:44 PM

    초가집인데도 너무 정갈해 보입니다
    지붕(이엉?)을 새로 입혀서 그럴까요?^^

  • 3. 안나돌리
    '10.2.4 5:22 PM

    도도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입춘 추위와는 달리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사부님 댁내에도 봄기운이 만땅 깃드시길 기원합니다.^_^*

  • 4. 열무김치
    '10.2.4 7:01 PM

    외갓집 창호지에 손가락으로 뽁~뽁~뽁~하고 구멍내는 게 참 재미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우리 할머니는 매매 들고 달려 오시고 ^^

    깜장 바둑이랑 연기 바쁘게 나는 굴뚝이랑 마루 밑 장작이 참 포근 합니다.

  • 5. 하늘재
    '10.2.4 7:41 PM

    굴뚝에서 피어 오르는 연기를 보면~~
    어디선가 엄마가 날 부를것 같은~~

    눈물이 맺힐것 같은~~~
    내 유년의 기억 속으로,,,,,,

  • 6. 캐드펠
    '10.2.6 2:53 AM

    어렸을때 아부지가 창호지 새로 바르실때 색감 좋은 낙엽 모으셨다가 덧바르시던 기억이 납니다.
    도도님 댁내에도 좋은 봄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7. 달려라하니
    '10.2.6 7:20 PM

    도도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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