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태백산에서

| 조회수 : 1,780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10-01-18 01:29:43
기대했던 눈꽃이 없어 많이 서운했는데 천제단에서 내려다 본 앞 산(스키장이 있는 걸로 보아 하이원리조트가 있는 곳이 아닌가하는...)에 걸쳐있는 운무가 맘에 들어서 찍어보았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0.1.18 2:21 AM

    사진이 넘 좋네요~*
    첫번째 사진은 바이올린을 켜는거 같아요*^^*

  • 2. 한번쯤
    '10.1.18 9:35 AM

    저두 꼭 그렇게 보였어요 ㅎ바이올린 켜면서 약간의 바람이 머리카락을 움직이는 그런모습이요 ㅋ 자세또한 ~~~~눈 속에서 눈부신 사진들은 많이 봤는데 또다른 느낌이네요 ..구경 잘 했어요

  • 3. 안나돌리
    '10.1.18 9:58 AM

    사진~~넘 멋집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사진일 듯 하여
    수고로움에 감사드리며 즐감합니다.^^

  • 4. gondre
    '10.1.18 12:23 PM

    조금 있으면 태백산 눈꽃축제하는데..
    눈꽃을 못보셨군요.
    몇년 전 저는 장관을 보고 왔었는데
    눈꽃이란게 늘 피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사진은 정말 멋있네요.
    배경음악도 좋고~^^

  • 5. 청미래
    '10.1.18 4:01 PM

    카루소님 멋진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다운 연상이시네요. 한번쯤님도요 ^^
    전 모델인 남편에게 총쏘는 모습 같다고 했다는...--;;
    고수이신 안나돌리님이 칭찬해주시니 넘 좋아요^^ 날씨는 넘 좋아서 땀을 뻘뻘 흘렸어요. 날씨가 좋으니 겨울 산행도 할 만 하더라구요. 사람도 넘 많아서 병목현상까지 생기더라는... *^^*
    gondre님 당골광장에서 축제 준비하느라 눈조각하고 있던데 생각보다 규모는 크지 않더라구요. 눈꽃이 아무에게나 와주는 것이 아닌가봐요. 올 겨울산행 세번째인데 한번도 제대로 못봤어요ㅠ.ㅠ
    모두 모두 칭찬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6. 하늘재
    '10.1.18 10:29 PM

    사진 참 잘 찍으셨어요,,,,
    음악이 사진을,,,
    사진이 음악을,,,,,,
    음악과 사진이 멋진 작품을 만들었네요,,,
    태백산행을 놓친 아쉬움을 청미래님 사진으로 보상 받고 있습니다,,,,ㅎ

  • 7. wrtour
    '10.1.18 11:23 PM

    길 샤암에 맞수 죠슈아 벨에 미소가~~~

    태백산 연초면 가장 분주한 산이겠죠.
    太白~~
    벌써 인간이 아닌 신들의,영적인 산아니겠어요.
    그래서 한국 기원에선 매년 개천절에 태백산 산상대국을 엽니다.
    희안하게도 산상 대국에 참가한 두 기사는 그해 성적이 좋았답니다.
    지금 까지 쭉~~
    그래서 연초 산사나이 조훈현도 다녀왔다더군요.
    그는 백두대간 종주 중이라죠.

    우리의 정경화나 장영주나,,,,
    아니,사유적이고 책벌레이기도 한 귀염중이(?) 장한나 한번 태백산 천재단에서
    한번 연주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올해 나의 소박한 꿈이 있습니다.
    소백산,태백산 오르는 거구요,
    조금 더하자면 설악산,지리산 한번 종주하는 거구요.

    청미래님 오랜만에 뵙니다^^

  • 8. 간장종지
    '10.1.19 8:09 AM

    태백산에서 보셨다는 스키장은 아마 오투리조트일 겁니다.
    하이원은 태백산에서 거리가 멀어서 안 보이거든요.

    사진이 너무 멋져요. 서슬한 기운이 느껴져요

  • 9. 청미래
    '10.1.19 9:57 AM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하늘재님도 산을 좋아하시나봐요^^
    wrtour 님 오랜만이예요. 반갑습니다. 제가 좀 뜸했네요. wrtour 님의 지식의 깊이와 폭이 어디까지인지 놀라울 따름이예요. 많은 것 배웁니다. 같이 산행하시는 분들은 참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함 낑겨보고 싶다는...*^^*
    설악산,지리산 종주는 옛날 얘기네요. 그 옛날 구례에서부터 산행을 시작하던 시절 노고단 산장에서 보았던 주먹만큼씩 크고 많기도 했던 그 별들이 지금도 생각나요. 이젠 아예 엄두를 낼 생각도 못하는데... 부럽습니다~~
    간장종지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게 오투리조트였나보네요. 전 버스로 지나는 길에 하이원을 본 것 같아서 그리 생각했네요. 돌아나올적에 오투리조트 이정표도 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55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208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62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89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10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65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18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2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07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54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18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09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31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21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13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69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22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67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42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84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56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44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9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25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