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나무위에 쌓인 하얀눈이 멋있어요. 그냥 물인데 이런 예술이 나오네요.
하얀 솜털 육각형 물이에요.

햐얀눈이 나무가지를 따라 아름답게 치장을 해요.

철쭉나무를 뒤덮은 하얀눈 세상의 더러분것 까지 모두 덮을것 같아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아직 재대로 눈 구경을 못했는데~~
역쉬 눈은 좋은거네요~~
수도권은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아서 아쉬운데 덕분에 흰색의 예술 잘 보고 갑니다.
예쁘고 멋진 사진이에요
목화 솜 같은~~
차가움이 아닌 따뜻함이 전해져 올것 같은~~
나무들이 하얀 솜이불을 덮고 있네요~
이 겨울에 추울까봐~
흰눈이 내리는 풍경을 바라다보는것을 무척 좋아해요.
서울엔 언제쯤 펑펑 흰눈이 내릴까요?
제맘같아선 내일 내렸음 좋겠는데 말이예요~
멋져요
때를 따라 아름다움이 장관을 이루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1 | 힘든 것은 | 도도/道導 | 2026.07.10 | 29 | 0 |
| 23340 | 비와 나그네 | 도도/道導 | 2026.07.09 | 107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477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537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658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059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795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340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41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520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685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36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097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504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013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025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127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85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88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84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31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58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69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62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59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