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시험중(열지마세요)

| 조회수 : 2,816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09-12-18 20:34:49
연말 선물, 최고의 과일 황금향/한라봉과
연하장/ 새해 인사를 함께 보내 드립니다


크리스마스/연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 결정하셨나요?
새콤달콤, 맛있는 황금향과 한라봉 선물 어떠세요?
늘푸른한라의 황금향/한라봉 선물, 받는 분들께서 만족 하실겁니다.

** 보너스 하나: 한라봉/황금향 선물하면서 연말 인사까지~~~
    맛있는 황금향/한라봉과 함께 원하시는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연하장을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    


특별한 내용을 원하시면 인사내용을 기입해 주시고 일반형을 원하시면
체크만 해 주시면 됩니다.



기존 과일과는 색다른 맛과 향,
올해 히트 예감인 황금향(다른이름: 마돈나)을 소개합니다.

황금향은 한라봉처럼 당도가 뛰어난데 신맛이 거의 없고 맛이 부드러워 어르신들께
선물용으로 적당합니다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얇은 껍질, 부드러운 뒷맛!!!
황금향의 매력에 한번 빠져 보십시오.
이런 말이 절로 나옵니다. “니들이 황금향 맛을 알어?”

황금향의 맛은 요즈음이 절정입니다.  
올 겨울 대한민국의 입맛 행복을 책임 질 황금향!!
이름 값을 하는 과일 황금향, 먼저 먹어봤다고 맘껏 자랑하셔도 좋습니다.

늘푸른한라의 황금향을 선물하셨다면 당신의 고객이 만족할
최고의 과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전해 드린 것입니다.



드디어 신선한 올해산 한라봉이 나왔네요.
1월이 되어야 최절정에 오르기는 하지만 과일의 제왕 한라봉이 어디 가겠습니까?

푸른 잎파리와 함께 전해지는 싱싱함과 탱글탱글한 속살,
강한 맛과 향, 부드러운 뒷 맛, 역시 한라봉입니다.

새콤달콤, 진한 맛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한라봉을 선물하시고
단맛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황금향을 권해 드리니다.

올 초에 저희 한라봉 먹어보신 분들, 맛 기억하시죠?
새콤달콤, 입 안에서 알갱이가 톡톡터지는 신선한 맛,
먹고 돌아서면 또 생각나는 고급과일 한라봉,
선물용으로도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새콤달콤, 정말 맛있는 밀감 먹어 보셨나요?
차돌바위가 권하는, 맛난 밀감 한번 드실래요?
늘푸른한라의 판매 규칙이 ‘가격을 떠나 '내가 먹어서 만족하는, 맛있는 귤만 보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늘푸른한라 밀감을 먹어 본 분들은 대부분 맛있다고 칭찬을 하시네요.

한번 먹어보시고 저희 밀감이 정말 맛있다면 주위에 많이 알려 주십시오.
심심하고 덜 맛있는 귤을 먹는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밀감 정보를 혼자 독점하지 않고 가까운 이웃들과 나누는 센스,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요즘 시중의 귤값은 엄청 싼데 나도 맛이 좀 떨어지더라도 더 싼 귤을 팔아야 되나 하고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앞으로도 맛이 보장되지 않는 밀감을 싸게 팔지는 않으려 합니다.

명색이 직거래인데 동네슈퍼보다 맛이 떨어지는 밀감을 어떻게 보냅니까?
저는 많이 팔지 못하더라도 적정한 가격에 맛있는 밀감만 팔려 합니다.

저희 밀감은 선과기를 거치지 않아 번들거리는 왁스칠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다소 큰농과 작은놈이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세심하게 골라 내도 간혹 상한 귤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 놈들을 먼저 골라 내야
다른 귤들이 상하지 않습니다. 물로 상한 귤들이 너무 많으면 조치 해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맛있는 밀감 맛 한번 보시겠습니까?

가격요? 맛에 비해 다소 저렴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도록 할께요.


다시 한번 확인 바랍니다. 택배비 별도입니다.
택배비는 3kg/ 5kg 모두 1~3묶음 4,000원입니다.
10kg 1~2묶음  5,000원 /15kg 5,000원입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51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199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396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01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69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93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74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6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61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80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55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03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65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53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4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47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1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76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76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94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2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27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18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15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8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