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자랑질의 끝 시골밥상

| 조회수 : 3,137 | 추천수 : 92
작성일 : 2009-11-18 19:29:03

어제 그 큰 전복 한마리를 회로 썰었습니다.  작은접시로 한접시네요

씹으면 오돌뼈 씹는 소리가 납니다.  오도독 오도독 ...   자연산이라 그런지 씹는소리가 다릅니다.

울집 저녘밥상입니다.  양파장아찌, 간장게장,미역냉국,굴멩이 삶은것,작은전복한마리,소라한마리찐것
그리고 수확한 고구마 2개, 묵은지,씀바귀 김치 간장게장 간장으로 만든 계란장조림,  국은  숭늉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늬
    '09.11.18 10:35 PM

    너무나 맛나보이는 밥상입니다..
    저는 해산물 상차림 좋아하는데...육고기를 더 좋아라하는 남편때문에...이런상차림 기회가
    잘 없어요...
    위 밥상 제가 소망하는 밥상이에요^^
    키톡 올리셔도 될듯...^^

  • 2. 봉화원아낙
    '09.11.18 10:36 PM

    시골밥상..^^
    아니여요~
    황후의 밥상인걸요^^
    예전엔 해산물을 좋아라 하지 않았는데 자꾸만 식성이 변하나 봅니다.
    그냥 한젖가락하고픈 밤이여요^^
    감기 조심요~

  • 3. 저요저요
    '09.11.19 12:17 AM

    아.. 저 고봉밥 한그릇이요! ㅠ.ㅠ

  • 4. wrtour
    '09.11.19 12:58 AM

     
     
    Franz Joseph Haydn(1732∼1809)
    Symphony No.8 in G major 'le soir'
    하이든 / 교향곡 8번 '저녁'
    Adam Fischer, cond.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
     

    1악장 (Allegro molto)

    2악장 (Andante)


    3악장 (Menuetto and trio)


    4악장 (La Tempesta, presto)



     

  • 5. 변인주
    '09.11.19 6:01 AM

    혼자 드시나요? 저 좀 불러주세요.

    침이 질질~ ~

    밥상들 보다보다 정말 이런밥상은 ~ ~ 노벨상!!

  • 6. 하늘재
    '09.11.19 9:41 AM

    요즘 자랑질은 돈 주고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는 돈 대신 젓가락 옆에 놓게 해 주세요~~
    플리즈~~~~ㅎ

  • 7. 도현맘
    '09.11.19 12:20 PM

    자연산이라그런지 씹는소리가 다르다는....ㅜ ㅜ ...침 넘어가고 갑자기 배고파져요~~

  • 8. 명사십리 아짐
    '09.11.19 1:18 PM

    ㅎㅎㅎ 전부 젓가락지참하시고 저희집에 오세요. 음악들으며 한점씩 나누자구요. 참 저희집에 복분자주도 담군것 있답니다. ^&^*

  • 9. 아가다45
    '09.11.19 2:19 PM

    상다리가 부러졌겠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52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31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2 아큐 2026.02.08 580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998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3 공간의식 2026.02.06 1,056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01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49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24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76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76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07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96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1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2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8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0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4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8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27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6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09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28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63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