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동영상]김광석 - 사랑했지만
nyin |
조회수 : 2,517 |
추천수 : 89
작성일 : 2009-11-06 11:03:11
노래가 끝난 뒤 나누는 이야기가 참 좋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동영상]찔레꽃 - .. 3 2010-01-11
- [줌인줌아웃] [동영상]Mr.2 하얀.. 1 2009-12-05
- [줌인줌아웃] [동영상]귀여운 아기 .. 3 2009-12-01
- [줌인줌아웃] [펌]무한도전 '미안하.. 2009-1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델몬트
'09.11.6 11:44 AM김광석 노래는 듣고나면 참 슬퍼져요.
슬플때 듣게되면 꼭 울게되는 그런 단점이 있어요.
그렇지만 그의 노래를 모두다 좋아해요.2. 말물질몸
'09.11.6 12:34 PM - 삭제된댓글이 노래 좋아했던 떠난 친구 생각...
말하는 모습도 슬픈 김광석도 보고 싶은 지금...
내 가슴이 먹먹해 지는 오늘...3. 하늘재
'09.11.7 3:17 AM저 노래와 속초는 항상 같이 떠 오르곤 합니다,,,ㅎ 오며,가며 워낙 많이 듣던 곡이라,,,, 반복 학습의 효과로 김광석 하면 저 노래가 떠 오르구요~~~ 가을과 잘 어울리는 노랫말에,,, 저도 노래가 끝난 뒤에 나누는 얘기가 참 좋네요~~~ "세월이 몸만 훌쩍 데리고 간다"는 말이 참 맞다는 생각이 들구요~~~
4. 보리
'09.11.7 5:40 PM귀한 동영상 잘 봤습니다.
김광석 노래 거의 모든 곡을 다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노래보다 사람이 더 좋네요 오늘 보니까요...5. 애둘맘
'09.11.13 10:17 AM친인척 외의 사람 부고소식에 눈물흘려본 첫 경험이 김광석이였습니다. ㅠ.ㅠ
젊은 한때 직접 솜씨없는 통키타치면서 흉내내보기도 했었고,
대학로 소극장 콘서트에서 직접 그야말로 턱밑에 앉아 노래 듣기도 했네요.
지금도 이런 동영상 찾아 볼때면 슬퍼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1 | 힘든 것은 | 도도/道導 | 2026.07.10 | 7 | 0 |
| 23340 | 비와 나그네 | 도도/道導 | 2026.07.09 | 99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473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529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652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055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791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336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40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519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684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35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096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503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011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023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124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83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88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84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30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58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69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62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59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