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카루소님께 .......

| 조회수 : 1,975 | 추천수 : 140
작성일 : 2009-10-21 18:33:52


  
   늘 좋은 음악 올려주시고
   얼굴도 모르는 저 같은사람 생일 챙겨서 축하해주시고 ....
   너무 많이   고마운데 뭘로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
   제가 부른 허접한 노래 한 곡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예민씨 작사작곡한 노래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주니엄마 (jsmuhn)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힘쎈 50대 아잠입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10.21 10:32 PM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슬퍼져 그냥 이 길을 지나가
    진한바람 나는 두려워 떨고있어 이렇게 부탁할께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외로워 그냥 이 길을 지나가
    빗줄기는 너무 차가워 서러움이 그렇게 지나가줘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오

    맑은 하늘과 맑은 태양아래 나를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전에

    꽃은지고 시간은 저 만큼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오

    맑은 하늘과 맑은 태양아래 나를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전에

    꽃은지고 시간은 저 만큼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주니엄마님!! 전 백지영이 노래하는줄 알았어요~^^
    전에 김광석의 "일어나"를 넘 잘 소화하셔서 대단한 끼가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ㅋ~ 밸리댄스에선 배꼽도 보여 주시고--;;

    현직 선생님이 이렇게 열심히 자기 개발을 하시는 모습!! 넘 아릅답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예쁜솔
    '09.10.21 10:46 PM

    주니엄마님, 정말 멋진 분이세요.
    노래에, 그림에, 춤에...
    담임반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분과 매일 함께 하는 그 학생들이 부럽네요.
    늘 행복하세요~~

  • 3. intotheself
    '09.10.22 12:13 AM

    주니엄마님

    제가 좋아하지만 제대로 못 하는 일들을 잘하시는 분이구나,정말 부럽네

    그런 마음에 살짝 질투가 나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모네의 그림을 골랐습니다.

    이번 겨울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중인데 모네의 그림에서 보던 앙티브가 바로

    니스근처라는 것을 알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네의 그림을 찾아보고 있던 중

    선물하고 싶어졌거든요.

    생일축하드리고,가끔씩 그림을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24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06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74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35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55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5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95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38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41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5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6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97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13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25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2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5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84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0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8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9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2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5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