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후덜덜~

| 조회수 : 1,597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09-10-15 14:58:49














마니산!!
아주 평범하고 쉬운 산일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진정한 후덜덜 코스였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rtour
    '09.10.16 12:59 AM

    마니산도 저리 단풍이 들었군요.
    전망 좋쵸~
    영종도도 보이고,석모도도 보이고~
    멀리 개풍군도 개경 송악산도 보이고요.

    조선시대 지도를 보면 마니산이 섬으로 나와요.
    강화도가 군사전략지로 여겨지다보니 간척이 이루어졌고 결국 마니산과 본토 사이가 뭍으로요.
    강화도 땅 1/3은 간척지구요.

    두번 올랐는데 새롭네요.
    초지대교 옆 선착장서 싼 맛에 송어회도~~
    이제 송어철이 돌아왔네요.

  • 2. 푸른잎새
    '09.10.16 1:11 AM

    저도 몇년 전에 마니산 갔었는데
    하이킹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갔다가 죽는 줄 알았답니다.

  • 3. 캐드펠
    '09.10.16 1:57 AM

    일 때문에 전등사, 보문사를 풀방구리 드나들때 몇번 갔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맞아요 무시하고 갔다간 고생합니다.
    송어회도 맛있고 순무 김치도 맛나지요^^

  • 4. 하늘재
    '09.10.16 2:05 AM

    오늘 강화에 야유회 다녀오신 분이 순무깈치를 갖다 주셨는데,,,,,ㅎ 앞도 보이지 않던 초 봄에 끙끙대며 올랐던,,,, 결국 운무로 인해 정상은 가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후달달 이더군요,,

  • 5. 안나돌리
    '09.10.16 7:44 AM

    사진이 깔끔하니 차암~ 좋습니다.

    저도..담주에 삼각산 단풍산행 가는 데
    오랫만에 가기로 하여 잘 올라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ㅠㅠ

  • 6. 청미래
    '09.10.16 9:53 PM

    wrtour님 단풍은 생각지도 않고 갔는데 윗쪽은 단풍이 많이 들어있었어요.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해 주시고..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푸른잎새님 캐드펠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제가 꼭 그랬다니까요^^
    하늘재님 그날도 안개가 좀 끼어 시계가 좋지 못해서 좀 아쉬웠어요
    안나돌리님 사진이야말로 항상 감탄하면서 감상한답니다. 부럽사와요^^

  • 7. 황실 랑
    '09.10.16 11:57 PM

    친구와 꼭 1년전 이곳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넘 반갑습니다. 그때 정말 신나게 올라가서 친구가 산다람쥐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정상에서 저도 한껏 폼 잡고 사진 한장 컷 했지요.ㅋㅋ
    내려와서 회도 먹고......ㅠㅠ

  • 8. 청미래
    '09.10.20 6:51 PM

    황실 랑님 저도 반갑습니다^^ 저기를 신나게 올라가실 수 있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82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09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52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630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19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082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52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68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32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92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84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12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04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9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7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11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9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7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8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42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31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1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12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33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7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