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산!!
아주 평범하고 쉬운 산일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진정한 후덜덜 코스였답니다.







마니산도 저리 단풍이 들었군요.
전망 좋쵸~
영종도도 보이고,석모도도 보이고~
멀리 개풍군도 개경 송악산도 보이고요.
조선시대 지도를 보면 마니산이 섬으로 나와요.
강화도가 군사전략지로 여겨지다보니 간척이 이루어졌고 결국 마니산과 본토 사이가 뭍으로요.
강화도 땅 1/3은 간척지구요.
두번 올랐는데 새롭네요.
초지대교 옆 선착장서 싼 맛에 송어회도~~
이제 송어철이 돌아왔네요.
저도 몇년 전에 마니산 갔었는데
하이킹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갔다가 죽는 줄 알았답니다.
일 때문에 전등사, 보문사를 풀방구리 드나들때 몇번 갔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맞아요 무시하고 갔다간 고생합니다.
송어회도 맛있고 순무 김치도 맛나지요^^
오늘 강화에 야유회 다녀오신 분이 순무깈치를 갖다 주셨는데,,,,,ㅎ 앞도 보이지 않던 초 봄에 끙끙대며 올랐던,,,, 결국 운무로 인해 정상은 가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후달달 이더군요,,
사진이 깔끔하니 차암~ 좋습니다.
저도..담주에 삼각산 단풍산행 가는 데
오랫만에 가기로 하여 잘 올라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ㅠㅠ
wrtour님 단풍은 생각지도 않고 갔는데 윗쪽은 단풍이 많이 들어있었어요.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해 주시고..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푸른잎새님 캐드펠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제가 꼭 그랬다니까요^^
하늘재님 그날도 안개가 좀 끼어 시계가 좋지 못해서 좀 아쉬웠어요
안나돌리님 사진이야말로 항상 감탄하면서 감상한답니다. 부럽사와요^^
친구와 꼭 1년전 이곳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넘 반갑습니다. 그때 정말 신나게 올라가서 친구가 산다람쥐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정상에서 저도 한껏 폼 잡고 사진 한장 컷 했지요.ㅋㅋ
내려와서 회도 먹고......ㅠㅠ
황실 랑님 저도 반갑습니다^^ 저기를 신나게 올라가실 수 있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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