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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 오한뭉치군. 한번씩 만져 보실래용~

| 조회수 : 2,005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8-06-28 02:03:01
집에 있는 박스란 박스는 모두 섭렵하시는 우리집 개구장이.
오늘 새로 입고된 매실박스에서 ............인사드려요.^^ 후후



매실 향기가 살곰살곰나는 박스에 들어가보니
음... 좋은가봐요.
욘석이 새곰한 냄새를 유난히 좋아해서
**퇴르 요구르트 딱지만 떼도 어디선가
코를 벌름벌름하고 나타나지요.


2008년 6월27일 12 : 06 모습 찰칵.

아침햇살에 뭉치털발이 탐스럽네요.

자~  딱 한번씩만 기회 드립니다.

가입기간 상관없이 선착순입니당.

이상태로 1분을 참기 힘드니 지금 서두르세요.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야
    '08.6.28 3:22 AM

    ㅎㅎ 뭉치 부비부비..제가 일번이네요. ^^

    뭉치 털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저희집도 요즘 둘째의 털이 온 집안을 날아다녀서 패닉상태입니다.
    밥 먹을 때도, 속옷에도, 수건에도...

    정녕 포기하는 길 밖에 없을까요?

  • 2. oegzzang
    '08.6.28 4:25 AM

    마야님 반가워요^^

    이녀석은 구프크림으로 한달에 한번마사지 하고요
    평상시에는 구프샴푸+ 린스합니다.
    그리고 시간날때마다 털을 빗겨주고 뭉친건 다듬어줍지요.

    그렇게 해줘도 항상 털이 솜사탕마냥 날라 다니죠.
    그래서 목욕시에 얼굴을 수건으로 못 닦아요-_-;;;;

    아 ~둘째사진 보여주세요.

  • 3. 캔디맘
    '08.6.28 10:47 PM

    우리집 쿠키는 그래서 미용했어요
    그럼 좀 괜찮은데
    녀석이 불쌍해 보여요.^^
    뭉치군도 귀여워 안아주고 싶어요^^*

  • 4. oegzzang
    '08.6.29 4:36 AM

    캔디맘님. 미용은 마취를 해야돼서 포기했어요.
    쿠키는 올여름 시원하게 지내겠네요^^

    마야님. 뭉치는 화장실 사용뒤에는 발이 더 거칠어지는거 같아서
    물티슈로 매번 얼굴부터 발가락 사이사이 닦아줍니다.
    그냥두면 하루만에 거칠거칠 하얗게 변해요.
    매번 그렇게 닦아주니 다음 목욕시까지 반들반들하지요.

    에버크린이 감자굳히는걸로는 최강이긴하지만
    유독 먼지가 많이나는걸로 보아 제생각엔 시멘트성분이 많은걸로 사료되어
    지금은 타이드 캣 스쿱 씁니다.^^

  • 5. emile
    '08.6.30 3:33 PM

    뭉치 옹야옹야
    넘 구여워요.
    함 만져보구 싶다
    야옹~~~

    울집에두 강쥐가 네뇬이나 되다 보니
    늘 눈이 오죠. ㅜ

    전 맛사지 한번 못받아두
    요뇬들은 일주에 한번씩 털 마사지 해드리구
    이삼일에 한번씩 털빗어드리구
    매일 아침 세수하고 머리묶어 리본매드리구
    양치시켜드리고...

    헥헥거리고 사네요.

  • 6. oegzzang
    '08.6.30 4:58 PM

    emile님 강쥐들 학교 보내시나요? ^^
    아침에 엄청 바쁘십니다.

    저는 다른건 그럭저럭 하는데 양치질은 하도
    도리질을해서 잠잘때 호시탐탐 노려서 살짝 합니다.^^

    그나저나 여름에 눈날려서 힘드시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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