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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 해 여름은 뜨거웠다....그리하여...

| 조회수 : 1,256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8-06-17 14:18:36


그들은 촛불을 밝히고 이렇게 외친다.

"명박이... 소랑해!!"

촌철살인의 구호들이 날마다 우리를 울리고 또 웃게한다.

(gomanalu님... 제가 제목을 좀 빌렸습니다.
달리아의 정열적인 모습을 보니
제가 갖고 있는 이녀석이 생각나더군요.
꽃술이 참 유혹적이지요? 요즘은 저게 촛불로 보인다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후
    '08.6.17 3:15 PM

    아!이 꽃은 다알리아였군요?

  • 2. 준&민
    '08.6.17 3:21 PM

    오후님^^
    이꽃은 수련이에요
    밑에 gomanalu님 사진이 다알리아이구요...

  • 3. 미란다
    '08.6.19 1:43 AM

    수술 암술 부분에 해당되는건가요

    소리없이 아우성 치는듯 보이네요

    너무나 예뻐요 꽃들은 스스로 예술적 감각을 지니고 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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