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장한 남편상 수상자 ..(카루소 대상!!)

| 조회수 : 3,614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08-02-11 18:49:26

장한 남편상 수상자






[장려상 수상자]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동상 수상자]
"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내가 아내를 위해 무엇을 할지 먼저 생각한다."



[은상 수상자]
"나는 아내를 존경한다. 고로 존재한다."



[금상 수상자]
"나는 아내를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특별상 수상자]
"니들이 아내를 알어?"



[공로상 수상자]
"나에게 아내가 없다는 것은 저를 두 번 죽이는 거예요."

......................




[영예의 대상 수상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오늘 설거지, 청소, 빨래를 할 것이다."




[전세계 최고의 남편상 수상자]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08.2.11 8:04 PM

    아~아름다운 뒷모습!!!

  • 2. 손은경
    '08.2.11 10:51 PM

    허리뒤에 매달린 아기모습이 귀여워요!!!!

  • 3. 하은맘
    '08.2.12 12:19 AM

    ㅋㅋ 역시 카루소님은 진정한 애처가 맞죠^^

    주부들의 심정을 어찌 그리 잘아시는지...

    참 저 SG워너비 노래들 신청요 꼭꼭 부탁드려요.. 들어주실거죠^^;;

    저 컴터 켜면 전에 올려주신 한여름밤의 꿈 계속 듣거든요.. 울남편이랑 아이들도 다 외웠다는
    ㅋㅋ

  • 4. 자연맘
    '08.2.12 2:25 AM

    저 아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가 ^^

  • 5. 봉순맘
    '08.2.12 3:13 AM

    카루소님의 뒷모습?..
    진정한 대한민국의 최고 남성상..너무 아름다워요 ㅋㅋ
    훔^^;; 설겆이, 빨래, 청소는 기본...안마까지 해주시는 센스까지...ㅋㅋ 넘 많이 바라나?ㅋ

    카루소님을 최고 남편으로 임명합니다*^^*

  • 6. 난나
    '08.2.12 11:17 AM

    으잉? 카루소님이 남자분이셨나요?
    어째 몰랐을까요....그러고 보니...남자분 같다는 생각이 이제야...ㅋㅋㅋㅋ

  • 7. 보라별
    '08.2.12 12:52 PM

    와우! 대단히 멋진 모습 손가방이 귀엽군요. 아가도 귀엽구요.

    카루소님의 숨은 팬 이었는데......

  • 8. 무심
    '08.2.12 5:06 PM

    ㅎㅎㅎㅎ
    내가 카루소님때문에 웃어요.

  • 9. 아가다
    '08.2.12 5:32 PM

    ㅎㅎㅎㅎㅎㅎ 잼나네요

  • 10. 로즈
    '08.2.12 11:45 PM

    아가의 편안한 자세를 보니 연출된 모습 아닌게 확실하네요..
    뒷태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 11. 푸른두이파리
    '08.2.13 12:12 AM

    앞으로 5연패 정도 무리없겠어요..ㅋㅋㅋ

  • 12. 카루소
    '08.2.13 12:34 AM

    봉순맘님은 오늘 청소 당번!! 획~>후다닥

  • 13. 예쁜솔
    '08.2.13 1:39 AM

    ㅋㅎㅎㅎㅎ
    저 웃다가 숨 넘어가요~~~

  • 14. 천하
    '08.2.13 1:56 PM

    헉..울마눌라 이것보면 난 죽음이다..

  • 15. 토스트
    '08.2.13 5:56 PM

    평소에 절대 저러지 않을것임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ㅋㅋ

  • 16. 진규네
    '08.2.14 3:59 AM

    ㅎㅎ 정말 웃깁니다 이렇게 한번 올리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17. 망고
    '08.2.14 12:24 PM

    음~~

    아름다운 그대의 뒷자태??

    역시 그대이름은 카~루~소

    짝짝짝..

  • 18. 김수열
    '08.2.14 9:19 PM

    ㅎㅎㅎ

  • 19. 카루소
    '08.2.15 11:15 PM

    천하님, 토스트님, 진규네님, 망고님, 김수열님.. 감사합니다.*^^*

  • 20. queen pig
    '08.2.25 6:53 PM

    멋져요^^
    진정한 남자!

  • 21. 이뿌니
    '08.3.10 1:43 AM

    설겆이 안해! ㅋㅋㅋㅋㅋ
    카루소님이야 말루 최고의 남편>__<
    멋져멋져
    >>이노래 누가 불르는 거에요??? 뉴하트에서 지성이 부르던데,,,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198 0
23342 여자만의 윤슬 한 숟가락이면 도도/道導 2026.07.12 231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34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07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21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52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04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44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16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475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9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56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40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00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60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42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70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81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97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29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41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24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8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92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