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2007 동네 한 바퀴

| 조회수 : 94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7-11-14 14:36:3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단풍들고 낙엽진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려 나가려는데 앗!


이게 뭡니까?


갈빗대가 급하긴 급했던 모양입니다~ㅋ


신발이 양말을 신고 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맨 먼저 맞이해 주는 건 샛노오란 은행잎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봄부터 흘러내리던 작은 도랑 주위로 붉게 물들 단풍~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마도 오상고절(傲霜孤節)은 너 뿐인가 하노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이지요?


동네 꼬마녀석들이 나와서 놀고있습니다.


 


이제 아이들 노는 모습도 보기 힘들어졌으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명경지수(明鏡止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온통 울긋불긋~


부끄러워 빨개진 얼굴을 어디에다 두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봄 여름 푸르름을 과시하던 온갖 식물들이 이제 과거속으로 잠겨들어가네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벌써 개천엔 오리를 비롯한 겨울새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을씨년스러운 날씨속에서도 가로등은 하나 둘씩 켜지면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예쁘게 단장된 보행자길을 따라 많은 이들은 저녁 운동을 나섭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해가 기울면 모두들 어둠속으로 빠져들어가고


머지않아 황량한 벌판으로 변하고 흰눈 조차 내리겠지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코
    '07.11.15 7:48 PM

    안양천!
    제가 아침마다 산책하는 안양천.. 같아요~^^
    전... 오금교와 신정교 사이를 산책합니다. 우리 강아지와 함께요~

  • 2. 소박한 밥상
    '07.11.16 12:33 AM

    사진 솜씨로 동네 풍경이 더 업그레이드 된 듯.....
    강아지 안고 야호~~(에코)하는 님과 마주치면.... 아는 체 하셔요 (에고!! 왕썰렁)

  • 3. 밤과꿈
    '07.11.17 10:26 AM

    아고~에코님이 같은 동네분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아는 체라도 하면서 살아요...
    하하하ㅏㅏ

    건강하시고 강아지 ㄸㅗㅇ은 반드시 치우고 가셔요~힛히

    밥상님도 함께하시지요!
    아자아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3 오늘이 그날이다. 도도/道導 2026.04.05 46 0
23282 둘이 만든 아름다움 도도/道導 2026.04.04 170 0
23281 냥 캣트리 어떤가요? 3 유리병 2026.04.03 356 0
23280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963 1
23279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790 0
23278 가치를 모르면 도도/道導 2026.04.02 203 0
23277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1,055 0
23276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909 0
23275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194 0
23274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3 호퍼 2026.03.23 2,059 0
23273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044 0
23272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945 0
23271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084 0
23270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802 0
23269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662 0
23268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2,049 0
23267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490 0
23266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432 0
23265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385 0
23264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740 0
23263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933 0
23262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732 0
23261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890 0
23260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500 0
2325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1,96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