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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당신이 입을 열면~~~~~

| 조회수 : 1,858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10-09 06:43:42


당신이 입을 열면
사랑이 표현되는 군요

당신이 입을 여니
달콤함이 전해 지는 군요

당신의 입술에
아름다움이 묻었었군요

그 사랑을 전하는
당신 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도도의 일기~


행복이 가득한 님들의 가슴이 사랑의 전령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으름]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인보우
    '07.10.9 9:20 AM

    헉 으름이다,,,,,,,,,,,,,,,,,제주도에 있을때는 ,,,해년마다 먹었는데 아 먹고싶어라,,

  • 2. 쌍둥맘마~
    '07.10.9 4:12 PM

    남편이 말로만 이야기 해주던게 이거군요..처음 봤어요..맛있나봐요~~??
    시골가면 산속에 있을거랬는데..말로만 맛있다 하고 따다 주진 않더라구요..ㅋㅋ

  • 3. 소박한 밥상
    '07.10.9 5:47 PM

    헉 !! 도도님이 내 이야기를 이렇게 만인앞에.......!!!!!!! =3=3=33333333333333

  • 4. 전성민
    '07.10.9 7:53 PM

    전혀...먹을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네요....죄송,,,,,,

  • 5. 초록대문
    '07.10.9 10:37 PM

    아~ 옛날이여~
    추억속의 으름이네요.
    적당하게 맛있을 때를 포착하셨군요~
    예술이란 말 이럴 때 쓰는것인지...

  • 6. 도도/道導
    '07.10.10 6:38 AM

    [레인보우] 님~ 맛을 보셨군요~^^ 맛본 사람은 추억할 만한 열매죠~

    [쌍둥맘마~] 님~ ㅎㅎㅎㅎ 담엔 꼭 맛을 보세요~ 애들말을 빌리면 맛이 쥑입니다~^^

    [소박한 밥상] 님~ 입만 여시면.... 닠네임 바꾸시죠~ [소박한 밥상]에서 [으름]으로~ㅎㅎㅎ

    [전성민] 님~ 제가 하트표현에만 정신을 두다 보니 사진을 맛깔 스럽게 찍질 못했네요~^^
    담엔 구미가 돌도록 표현해 보겠습니다.^^

    [초록대문] 님~ 께서도 으름세대시군요~ㅎㅎㅎ

    모두들 추억하시고~ 함께 즐거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 대시한번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7. 김흥임
    '07.10.10 1:20 PM - 삭제된댓글

    저걸 고향이 같은 언니가 친정다녀오며 따다줘서 올가을엔 참 오랜만에 맛을 봤더랬어요
    애들은 씨가 많으니 못멋더라구요

    좋은 사진 늘 ~~~
    감사합니다

  • 8. joy
    '07.10.11 3:01 AM

    사진에 있는거 먹는 건가요?? 첨 보는 건데....

  • 9. 또로맘
    '07.10.12 10:01 AM

    말로만 들어 봤습니다. 맛있는 열매라고....이런 기억을 갖은이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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