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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우중충한데 베란다 꽃 보실래요?

| 조회수 : 2,192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7-06-21 21:19:57
오늘 부터 장마라고 하네요.

빨래도 축축하니 잘안마르는군요.

물먹는 하마 사다만 놨는데 이제는 옷장속에 넣어야겠네요.

이것저것 신경 쓸일이 많은요즘 기분이라도 전환하려고 백일홍 좀 사다 놨더니 색이 참 예쁘네요.

구경해보세요.

화분 하나에 2500원인가 3000원 주었습니다.

백일홍 6개 제라늄 3개 모기쫓는 식물(이름 모릅니다)2개 백합1개  모두29000원 들었습니다.

다시 계산해보니 화분 한 개에  2500원이 조금 못되나 보네요.

백일홍 100일 갈것 생각해보면 생화보다 싼것 같기두 하네요.

백일홍 우리 친정어머니가  화단가득히 심던 꽃이라 더욱 정이 가네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인철
    '07.6.21 10:45 PM

    이뻐요 저도 베란다있눈곳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넘 이뻐요

  • 2. 다래
    '07.6.21 11:41 PM

    날씨는 우중충해도 꽃구경하면서 저절로 화창해지네요.
    탐나는 분이 많으네요. ㅎㅎ

  • 3. 수영못하는해녀
    '07.6.22 4:22 PM

    대단하시네요
    베란다가 완전 꽃밭이네요
    전 달랑 선인장하고 서양난하나가 전부인데
    너무 예쁘고 부럽네요

  • 4. 노니
    '07.6.22 9:25 PM

    박인철님 다래님 ....해녀님 꽃을 즐길수 있는 기간을 생각 해보면 얼마안들이고도 꽃을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비싼꽃보다 그때그때 싼꽃을 여러개 사놓아도 좋은것 같아요.

  • 5. 하늘별
    '07.6.23 3:00 PM

    아기자기 정말 예쁘내요...

  • 6. 별꽃
    '07.6.24 10:28 PM

    엊그제 비몽사몽간에 보고는 어디서 봤는지 잊었어요.
    오늘에서야 다시 찾았네요.

    넘 화사한 공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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