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저녁에 바리바리 가방을 싸더니 저렇게 슬픈표정을 지으면서
안녕~ 하네요 -_-;;
이눔이 나가고 싶으니 이젠 별...
결국 울 부부가 저눔한테 져서 슈퍼마켓 다녀왔슴다 ㅎㅎㅎ
비행소녀
활주로를 떠나
비행기는 이제
어둠속을 날아요
서울의 야경은
물감처럼 번져가고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 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마지막의 인사를 해요
내가 가는 길이
너무나도 힘든
이별의 길이지만
후회하지 않고
웃으면서 떠나가죠
사실 울고 있죠
많이 울고 있죠
창피하게 말예요
어둠속을 날아가죠
안녕 기억 안녕
입술로 되뇌어 보네
사랑해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어둠속을 떠나
비행기는 이제
어딘가에 내려요
낯설은 도시는
사실 많이 두렵지만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 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마지막의 인사를 해요
안녕 기억 안녕
입술로 되뇌어 보네
사랑해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기억 안녕
입술로 되뇌어 보네
사랑해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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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행소녀 문소영~
선물상자 |
조회수 : 1,770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7-06-21 18: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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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알랍소마치
'07.6.21 8:55 PM하하하.. 非行소녀 같지 않고 쌕 메고 飛行 나가는 소녀 파일럿 같은데요.
귀여워라. ^^*2. 한번쯤
'07.6.21 9:42 PM소영이가 주는 큰 기쁨 ^^몰해두 이쁨 ㅋㅋ^^
3. 오이마사지
'07.6.22 11:05 AM아니~ 저렇게 슬픈표정으로 나가자고 하면 안 나갈수가 없겠는데요....? ㅋㅋㅋ
4. 고미
'07.6.22 11:10 AM소영낭자 너~~~무 귀엽네요. 아이구 이뻐라
5. 강두선
'07.6.23 12:06 PM'통할까...? 안 통할까...? .... 통할까? 안 통할까? .... 앗~!! 통하는군...!!'
히죽~
우야둥등 무지 이쁩니다~~ ㅎㅎ6. 통글통글
'07.6.24 3:00 AM어머 저 얼굴 애기가 어쩜 저래 분위기가 있는 모습이래요~ 이쁘다. 그러니 엄마 아빠가 홀딱 넘어가죵 ㅎㅎㅎ
7. bistro
'07.6.25 1:35 AM아이고...저 작은 손에 저 표정까지...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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