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 쯤에 암닭이 품은 알에서 나온 오골이에요.
요런 놈들이 12마리나 태어났어요.
제법 커서 엄마 뒤를 종종거리며 따라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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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골이~
따뜻한 뿌리 |
조회수 : 1,150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05-19 14:15:56
따뿌(따뜻한 뿌리) (delma9)저는 2003년 봉화 산골에 귀농해서 유기농 고추농사와 콩농사를 지으면서 산야초 효소, 된장을 만들고 약초를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미자 농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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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hss
'06.5.19 3:18 PM아이구, 귀여워라, 사람눈에도 이쁜데, 어머는 자기 새끼들이 , 정말 귀엽겠어요,
2. 지원
'06.5.19 4:15 PM식물이나 동물이나 어린것들은 색이 우찌나 고운지^^
3. 코알라^&^
'06.5.20 12:24 AM어이구~이뻐라!!
4. 코알라^&^
'06.5.20 12:25 AM참!!암탉이 품어서 낳았다구요?
와~품는 걸 어찌 알았을까요?
본성인가?
참 귀한 녀석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좋은 일 있으실 겁니다!!5. 오리대장
'06.5.20 10:10 AM털 좀 봐~ ^^ 진짜로 애기네..
6. 따뜻한 뿌리
'06.5.20 10:25 PM엄마닭이 품어서 낳은 닭들은 본능적으로 품는다구 하네요..
정말 신기하죠? 암탉들이 품는 동안은 잘 먹지도 않고 한자리에 앉아서 품고 있답니다.
참으로 장하고 생명이 귀하다는것을 절로 느끼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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