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이어
결실과 풍요의 계절로 접어 들었습니다.
메스컴에서
추석 물가를 운운하는 것을 보면
틀림 없이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풍요와 결실
아름다운 가을
그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
그는 바로 고추잠자리입니다.
소식을 전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더욱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좋은 소식,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이 되고 싶습니다.
~도도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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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의 전령사~~~~~~~~~~~~~~~~~~~~~~
기도하는사람/도도 |
조회수 : 90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8-27 07: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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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5.8.27 12:01 PM도도님..
안녕하세요?
홍콩..다녀 왔어요...
야경을 보면서 도도님이라면
저 멋진 풍경을 잘 담아 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을 하였답니다~~^^
잠자리가 살아 날아 들것만 같아요~~!!!2. 히비스커스
'05.8.27 12:55 PM자녁이되면 제법 쌀쌀해서...겨울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감기조심하세요...금방 제앞으로 지나갈것같네요...저 잠자리~~~
3. 하늘
'05.8.27 2:26 PM도도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글 사진 잘 보고 있읍니다.
4. 여진이 아빠
'05.8.27 10:25 PM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사진을 어떻게 찍을수 있지요? 나는 아무래도 안 되던데요.^^;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8.28 6:03 AM돌리님~ 좋은 곳 다녀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히비스커스님~ 환절기 조심하세요~~~~~~~^^
하늘님.. 저도 감사합니다~
여진이 아빠님.. 님께서도 아름다운 작품 많이 올리시던데~~^^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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