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의 전령사~~~~~~~~~~~~~~~~~~~~~~

| 조회수 : 90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8-27 07:48:51


드이어

결실과 풍요의 계절로 접어 들었습니다.

메스컴에서

추석 물가를 운운하는 것을 보면

틀림 없이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풍요와 결실

아름다운 가을

그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

그는 바로 고추잠자리입니다.

소식을 전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더욱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좋은 소식,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이 되고 싶습니다.

~도도의 마음~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8.27 12:01 PM

    도도님..
    안녕하세요?
    홍콩..다녀 왔어요...
    야경을 보면서 도도님이라면
    저 멋진 풍경을 잘 담아 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을 하였답니다~~^^

    잠자리가 살아 날아 들것만 같아요~~!!!

  • 2. 히비스커스
    '05.8.27 12:55 PM

    자녁이되면 제법 쌀쌀해서...겨울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감기조심하세요...금방 제앞으로 지나갈것같네요...저 잠자리~~~

  • 3. 하늘
    '05.8.27 2:26 PM

    도도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글 사진 잘 보고 있읍니다.

  • 4. 여진이 아빠
    '05.8.27 10:25 PM

    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사진을 어떻게 찍을수 있지요? 나는 아무래도 안 되던데요.^^;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8.28 6:03 AM

    돌리님~ 좋은 곳 다녀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히비스커스님~ 환절기 조심하세요~~~~~~~^^

    하늘님.. 저도 감사합니다~

    여진이 아빠님.. 님께서도 아름다운 작품 많이 올리시던데~~^^ 부끄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8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도도/道導 2026.03.31 124 0
23277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1 띠띠 2026.03.30 391 0
23276 배우고 싶은 마음 도도/道導 2026.03.30 160 0
23275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005 0
23274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호퍼 2026.03.23 1,781 0
23273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882 0
23272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828 0
23271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993 0
23270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687 0
23269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550 0
23268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1,923 0
23267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419 0
23266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324 0
23265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321 0
23264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695 0
23263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880 0
23262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659 0
23261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839 0
23260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418 0
2325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1,905 0
2325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챌시 2026.02.15 1,983 1
2325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915 0
23256 한숨 4 연두연두 2026.02.14 1,356 0
2325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458 0
23254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2,40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