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소중히 여기면...
소중히 여기면
누군가, 무엇인가를 소중하게 여길 때
당신은 온 마음을 다해 그것에 대해 생각한다.
왜 그것이 당신에게 소중하며 당신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가? 경제에서도 어떤 물건의 가치가
인정되면 그 가격이 올라간다. 우리 삶에서도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치가 올라간다.
- 뇔르 넬슨의《소망을 이루어 주는 감사의 힘》중에서 -
* 소중히 여기면 티가 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마음이 가고, 위하게 됩니다.
위하게 되면 그 가치가 달라집니다. 누군가가 오랫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중히 여겨 위해 주면,
질그릇도 '임금님의 그릇'이 되고
바보온달도 장군으로 바뀝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
나를... 나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런술은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을 것 같으네요.
한 잔씩 하시지요~~
마음의 술입니다.(우리 남편버전 입니다.)
- [키친토크] 정월대보름 음식 12 2016-02-22
- [키친토크] 양념게장 2kg 쉽게 .. 46 2016-02-09
- [키친토크] 김치콩나물밥 - 요즘 .. 27 2016-01-12
- [키친토크] 만득이 콩나물찜 - 가.. 33 2015-12-27
1. 첨밀밀
'05.1.20 4:58 AM여긴 한국에서도 비행기로 날아와도 열몇시간 날라와야만 하는 네덜란드입니다. 인터넷 다시보기로 님의 방송을 보았습니다. 가슴이 울컥울컥해서 눈물이 주르르 나더군요. 참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술이라... 술마시는것만 빠르시다는 ^^ 남편분이 생각나네요.. 글구 올 구정엔 꼭 친정에 가시길.. 전 시누분이 그 얘기하시는데.. 그거도 참 가슴아프더군요..
2. 한번쯤
'05.1.20 6:05 AM맞아요..둘러보면 전부다 소중한것들인데...
3. 미씨
'05.1.20 9:27 AM안녀하세요,,,
오늘 무지 춥던데,, 건강조심하시고요..
좋은 하루되세요.4. 꿈의공장
'05.1.20 9:36 AM아이구 깜딱이야...
저는 닭울음이 우리집 창밖에서 나는 지 알고 밖을 두리번 거렸네요...^^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인가요....정말 오랫만에 듣습니다...
질그릇을 임금님의 그릇으로 바꾸는 사랑의 마법을 보여주기 위해
저 꿈의 공장 닭소리에 잠 확~~~~깨고 열심히 오늘도 일하러 갑니다...
경빈마마님도 일생에 단 한번뿐인 오늘,
좋은 기억 많이 만드세요...5. 꿈의공장
'05.1.20 9:39 AM그리고 참...
술잔에 든 술이 어쩜 그리 맛있게 보이는지...
근데 저는 술을 못마십니다..
한잔 마시면 저 혼자 취해서 별짓을 다하죠..
대신
경빈마마님 술 드시면 그 옆에서 권주가라도 한자락~~
에헤라디여....ㅎㅎㅎ6. 경빈마마
'05.1.20 6:45 PM말씀이 정겹습니다.
감사드려요..7. 밴댕이
'05.1.21 2:41 AM고마운 인터넷 덕분에 아까 마마님 나오신 방송을 뒤늦게 봤답니다.
덕분에 실컷 울었네요. ^^;;
빤딱빤딱 윤이 나는 마마님 용안이 어찌나 고우시던지...
저두 마마님처럼 힘내서 잘 살려구요.
늘 마마님께 감사한 마음 갖고 있답니다.
다같이 힘내서 행복하게 살아보자구요~~~ ^^8. 행복하게춤춰
'05.1.21 11:42 AM모든것은 지나간답니다.열심히 살았으면 그만큼의 결과를 가지고... 아름다운 분 힘내세요! 그리고 마마님의 여러 청국장은버~ㄹ써 먹었는데 가루는 아직 고이고이(?) 보관하고 있답니다.마마님만보면 작심합니다.먹으리라. 남산만한배의우리아들과 나의 건강을위하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0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 배리아 | 2026.05.13 | 4,204 | 0 |
| 23299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 sewingmom | 2026.05.11 | 729 | 0 |
| 23298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839 | 0 |
| 23297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193 | 1 |
| 23296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2,858 | 0 |
| 23295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447 | 0 |
| 23294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288 | 0 |
| 23293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1,933 | 1 |
| 23292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994 | 0 |
| 23291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081 | 1 |
| 23290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128 | 0 |
| 23289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123 | 0 |
| 23288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124 | 0 |
| 23287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026 | 0 |
| 23286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1,867 | 0 |
| 23285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266 | 0 |
| 23284 |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 ilovedkh | 2026.04.10 | 1,725 | 0 |
| 23283 | 길고양이 설사 6 | 주니야 | 2026.04.06 | 1,034 | 0 |
| 23282 |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 벨에포그 | 2026.04.02 | 2,214 | 1 |
| 23281 |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 유지니맘 | 2026.04.02 | 1,812 | 0 |
| 23280 |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 ilovedkh | 2026.04.02 | 2,200 | 0 |
| 23279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2,220 | 0 |
| 23278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787 | 0 |
| 23277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 호퍼 | 2026.03.23 | 3,456 | 0 |
| 23276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1,749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