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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 올립니다.

| 조회수 : 1,834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4-06-18 08:43:27
자꾸 들어와 사연읽게 되네요.
중독인가?
다들 사는게 남 일 같지 않아서
식구들 처럼 여겨집니다.

저와 제 딸사진 한장 올립니다.
전화 받을때 옆에서 칭얼대는 아이입니다.

필카로 찍어서 스캔한거라 별로
화사하지 않네요. 화사한 봄날에 찍은건데.....

전화로 주문 받기는 해도
얼굴이라도  한번 비취드려야 할 것 같아서....^^;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테리
    '04.6.18 9:17 AM

    아~~
    저 풍경...넘 여유있어보이네요~~
    이쁜따님이 아빠에게 기대고있는 모습도 넘 편안하구요...^^

    참, 요구르트도 넘 맛있어 요구르트 안먹는 울조카가 먹어보더니 이모에게 어디서 샀는지
    물어 보랬다네요...
    18통사서 8통은 얼리고 2통씩 주변에 좀 나눠주고...^^
    반응이 다 좋아요...요구르트 갖지않고 크림우유같다고~ 넘 맛있다네요...^^
    치즈는 숨겨놓고 저 혼자 먹고 있구요...^^;;

    요구르트를 얼렸다가 먹어봤는데 살짝녹여 갈아먹으니 꼭 스무디 같이 되고
    날더울땐 그렇게 먹어도 괜찮을듯 해요...^^

    날로 사업이 번창하시길...
    조만간 또 주문 들어갑니당!!!

  • 2. 코코샤넬
    '04.6.18 9:25 AM

    중독이십니다. ^^

  • 3. 리디아
    '04.6.18 9:29 AM

    안뇽하세요^^
    맛난 요구르트의 주인공을 이렇게 뵙네요.

    요구르트 아침 저녁으로 넘 넘 맛있게 먹구 있답니다.
    오늘 친정에 가는데 친정엄마에게두 두병 갖다드려볼려구요.

    글구 저두 한번 얼려 먹어봐야겠어요.

    저두 조만간 이차 주문들어갑니다~

  • 4. 재은맘
    '04.6.18 9:35 AM

    안녕하세요...
    요구르트 잘 먹고 있답니다...ㅎㅎ 너무 맛있네요...

  • 5. 쵸콜릿
    '04.6.18 11:01 AM

    확실한 중독이싶니다요 ㅎㅎㅎ
    본인도 공개하시쥐...궁금헌디요 ^^
    저두 조만간 요구르트 주문들어갑니당 ^^

  • 6. peacemaker
    '04.6.18 12:29 PM

    목소리에 다정이 넘치시더니..
    얼굴은 더 다감하시네요~~
    보내주신 야쿠르트, 잘 먹고 있습니다.
    아주 맛있던데요.. ^^*

  • 7. 함피
    '04.6.18 1:12 PM

    안녕하세요..
    야쿠르트 잘 먹고 있습니다.
    달지도 않고 아주 맛있던데요...
    아들과 남편이 벌써 요쿠르트 팬이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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