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세번이나 잠이 깨서 결국 이렇게 일어나 앉았습니다..
누군가 바스락거리며 방안에서 돌아다니는 소리에 두번이나 깨고,
마지막엔 꿈인지 생시인지 구별이 안되서 아이.. 하는 심정으로 불경을 외웠더니
이불을 뒤집어 엎더군요.. 그 바람에 벌떡 잠이 깨어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꿈이더군요..
귀신도 좋고.. 다 좋은데 깨우지 말고 놀다 갔음 좋겠습니다..-.-;;;
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좋은 영화나 한편 봤음 좋겠는데, 넘 심야라.. 케이블에서도 19금 영화만... 흐흑~
아.. 이럴때 동거인(!)이 필요한거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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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뒤숭숭한 꿈자리..
remy |
조회수 : 1,419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7-05-17 0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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