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3살인데
어린이집서 배웠나봐요
뭐라고 흥얼대는데 (여보세요 제가 물고기를 잡았어요)라고 읊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문 좀 열어주세요를 그렇게 들었나봐요
더웃긴것도 있어요(여우야뭐하니. 누구먹니. 괴물먹는다)라고 읊고 다녀요 ㅎㅎ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동요 제목좀 가사에 (토끼..문드드리며...여보세요 문 좀 열어주세요)라고 하는 거요
승호엄마 |
조회수 : 1,445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11-28 13:20:54
- [이런글 저런질문] 행운목 꽃 펴서 자랑왔.. 5 2022-03-23
- [살림돋보기] 김을 잘라 김가루 만들.. 23 2017-12-17
- [요리물음표] 제빵기 질문 검색해서 .. 4 2006-09-05
- [패션] 가방인데요 궁금해서요 2007-0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이마사지
'06.11.28 1:36 PM이 노래가 아닌가요.....? ^^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사냥꾼이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2. 봉나라
'06.11.28 1:40 PM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잠꾸러~기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세수한~다.
멋쟁~이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예전에 울아들 어렸을 적에(지금도 어리지만서도)
살았다라는 부분에서 액션취해주면 뒤로 자빠졌습니다.3. U-U
'06.11.28 9:19 PM저희집 가수는(근데..요즘 말배우는..ㅠ.ㅠ)"작은 오리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그러던데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