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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보아요)남편의 스트레스 해소용 퀼트인형!!

| 조회수 : 2,233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10-27 06:26:13
아기 짱구베개 만들던중에  남편의 간절한 요청에의해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얼마나 웃기던지..쿠쿠...
핀쿠션으로 쓰면 좋겠더라구요..

지금 남편이 무진장 찌르고 있답니다...ㅋㅋ...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언니
    '05.10.27 6:53 AM

    스트레스 해소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위여운데요 >.<

  • 2. 이런!의 여왕
    '05.10.27 8:54 AM

    캬캬.. 너무 귀여우세요.

  • 3. yuni
    '05.10.27 10:06 AM

    이부장님 너무 불쌍해용.그런데 무지 웃겨요 크하하하....

  • 4. 에드
    '05.10.27 10:44 AM

    ㅎㅎ 저희 신랑도 왠지 비슷한 요청을 할 것 같네요/
    근데 이부장님 모습이 느무 깜찍~ 하세요. ^^;

  • 5. 영양돌이
    '05.10.27 11:31 AM

    이부장님 불쌍해여~ㅠㅠ

    근데 남편분 넘 귀여우세용~ㅋㅋ

  • 6. 새댁 냥~
    '05.10.27 11:51 AM

    저두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요즘 대리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7키로나 쪘어요,,ㅠ,ㅜ

    어케요,, 이살들을 다 어째 뺀답니까,,ㅠ,ㅜ

  • 7. 레몬쥬스
    '05.10.27 12:33 PM

    저,,,이부장님 하고 잘 아는데요 일러 바칠겁니다요.ㅋㅋ

  • 8. solsol
    '05.10.27 1:07 PM

    때리는 정도로만 하심 안되나요
    찔린다고 생각하니 내가 다 아프네요^^

  • 9. 비올레뜨
    '05.10.27 1:54 PM

    아... 울 남편도 이부장인디,
    요즘 어디 쿡쿡 쑤시며 아프진 않은지 물어봐야겠네요...

  • 10. ripplet
    '05.10.27 2:10 PM - 삭제된댓글

    너무 귀여워서 못찌르겠어요. 이부장 아닌 사람은 발뻗고 자도 돼죠? ㅎㅎㅎ

  • 11. 링고쥬스
    '05.10.27 2:43 PM

    이부장님이 너무 귀여우셔서 찌르기엔 맘아플것같은데요~ ^^

  • 12. fish
    '05.10.27 3:01 PM

    진짜 귀엽네요. ^^ 울남편꺼도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권이사꺼로.
    찌르는건 좀 미안하고 꼬집을수 있게 만들까봐요. ㅎㅎㅎ

  • 13. 매발톱
    '05.10.27 7:25 PM

    저, 이부장 마눌입니다.
    남편이 자꾸 여기저기 콕콕 쑤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똑같은 인형을 만들고 있슴다.
    만일 님 남편분이 여기저기 콕콕 쑤신다면 저 인형을 없애주세요.
    그러면 저도 없애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김수열
    '05.10.27 8:13 PM

    ㅎㅎㅎ
    제 남편은 이선생입니다. 부장아니라서 다행이죠?
    근데 직장인들 스트레스는 정말 상상을 초월해요. 그쵸?

  • 15. 기리기리
    '05.10.27 8:23 PM

    ㅋㅋㅋ...참고로 저희 신랑 직장상사는 진짜 "이부장"님은 아니랍니다~

  • 16. 감자
    '05.10.27 9:30 PM

    ㅋㅋㅋ 너무 웃겨요
    그리고 너무 귀여우세요~~

    진짜 인형이 너무 귀여운걸요?? ㅋㅋㅋ

  • 17. 김혜경
    '05.10.27 9:51 PM

    ㅎㅎㅎ

  • 18. 푸른심장™
    '05.10.28 11:20 AM

    남편분 넘 귀여우신거 같아요..ㅎㅎㅎ
    왠지 두분 알콩달콩 재밌게 사실꺼 같은...상상이...ㅎㅎㅎ

    이사실을 모르고 계실 이부장님...
    걱정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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