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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새로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해 이불을 만들어봤어요..
우리아기가 기뻐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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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누맘
'05.10.26 12:10 AM너무 예뻐요~아기가 다 자라서도 보여주시면 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순산하시고 행복하세요~~
2. divina
'05.10.26 12:45 AM세싱에나~ 너무너무 이뻐요~ 나중에 커서 보면 정말 새롭고 감동적이겠어요~
이쁜 아가를 위한 엄마의 마음..너무 아름답네요..순산하세요~~3. 좋은생각1
'05.10.26 12:56 AM정말 대단하시네요...애기가 너무너무 기뻐할꺼예요^^
4. mulan
'05.10.26 2:34 AM진짜진짜 이뿌네여. 저두 하나 만들어보기는 했는데 .... 미싱으로 박았지만.. 그래두 허접... 하답니다. ㅎㅎ 솜씨 진짜 좋으시다.
5. 김민지
'05.10.26 10:08 AM아플리케까지 하셨네요.
넘~~ 수고가 많으셨어요.
태교에도 엄청 좋답니다.제가 증인입니다.ㅎㅎㅎ
아들인가봐요? 파랑이네요.
예쁜아가 낳으세요.*^^*6. 나나선생
'05.10.26 10:25 AM정녕 손바느질 솜씨신가요? 너무너무 이쁘네요^^
엄마 사랑 듬뿍 받는 아가도 이쁘게 자랄 것 같아요~7. 봄
'05.10.26 11:26 AM저 이불..아이 다 키우고도 버리지 마세요.
아이들 사춘기때...자기 어린시절 물건보면서 정체감이 흔들리지 않고 잘 견딘데요.
베네저고리 하나 남겨놓듯이..포대기..등등...
더구나..저렇게 만드셨다면..대대로 물려야합니다요~^^8. annabellee
'05.10.26 2:10 PM이불도 예쁘게 만드셨지만,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이불을 덮고 자는 아가는
무척 행복하겠어요*^^*9. funny
'05.10.27 1:16 AM넘넘 예쁘네요. 저도 큰애때 퀼트시간에 배운대로 베이비 퀼트이불을 만들어서 사용했어요.
넘 요긴하게 잘썼구요. 큰애쓰고 둘째도 쓰고 지금도 둘째가 잘 덮고 자고 있어요. 참고로 큰애가 지금 7살이고 둘째가 4살이랍니다. 저는 그까이꺼 대충 만들었었는데 정말 아플리케도 예쁘고 솜씨가 출중하네요. 순산하세요*^^*10. 룰루랄라~
'05.10.28 11:14 AM와~ 너무 예뻐요^^ 예쁘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