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해보신님 계신가요>
나날이 늘어가는 것은 식구들의 뱃살이기에
어제 약국에 가서 당뇨검사 하는 페이퍼지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가격은 하나에 200원으로 저렴하더군요
그래서 약사님께 설명을 듣고서 사와서 오늘 검사를 해봤는데
헉 세상에 ㅡㅡ;;
저하고 시아버지하고 당뇨로 나왔어요 ㅠㅠ
근데 궁금한것이 이 검사가 100%정확한 것인가 해서요
그리고 당뇨검사하는 무슨 기계같은것 있잖아요
그걸로 검사하면은 100%정확하게 나오는 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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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페이퍼 검사요
엔지니어님나도좋아^^ |
조회수 : 1,10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8-31 1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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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밍키러브
'05.8.31 1:43 PM정착할 생각을 하고 지역을 고르는 것이니 지방으로 내려가면 당연히 그곳에서 죽을때까지 살거에요.^^
사실 마음으로는 지방으로 가고 싶어요.
제가 살았던 곳이기도 하고 양가도 가깝고 집 부담이 적고.
노후에 근처 시골에 땅 마련해서 농사 지으며 살고 싶은 사람들 이라서요.
아이들도 어렸을땐 자연에서 키울 생각이고요.
그런데도 그래..내려가자. 결단이 쉽게 내려지지 않는 것이
소득의 문제 때문이기도 하죠.
근데 지방 사람이 현실에 안주하고 열심히 살지 않는 다는 건 잘 못 생각 하시는 거 같아요.
그것도 사람 나름이죠.^^
열심히 살고 즐기면서 사는 사람 많던데요.ㅎㅎ
아무래도 수도권보단 치열하진 않지만 그래도 노후대비도 하면서 좀더 여유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할까요.
가진 것 없는 사람은 수도권에 살아도 정말 숨막히게 사는 거 같아요..ㅠ.ㅠ2. 보라돌이맘
'05.9.1 1:10 AM저희 부모님들이 당뇨로 오래 고생하셨던지라...
일단 페이퍼 검사가 그렇게 나왔으면 꼭 병원에 들러서 정식으로 한번 당검사 받아보세요
온가족이 다 페이퍼들고 검사해도 꼭 당뇨환자이신분만 페이퍼색감이 찐하게 변했었거든요
워낙에 오래 보아왔던거라... 검사한번 꼭 받으시라고 권해드리고싶네요
(님~넘 겁내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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