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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조회수 : 1,912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5-08-14 23:15:47
영어영문학과에 편입할까 생각중이예요.. 혹시 그 학교 영문과에 다니셨던 분 계시나요??

그리고, 수업은 텔레비젼을 보면 되는건지.. 아직 아무런 정도가 없네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나 편입 가능하다고 하던 것 같은데.. 에휴. 학점이 4.5만점에 3.4정도 밖에 안되서

걱정이네요,. 편입이 가능할지.. 그래도 외국회사에 한 3년 2~3개월 정도 다녔었는데.. 이게 플러스 요인

이 될 수는 있는지.. 궁금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대렐라
    '05.8.14 11:19 PM

    방송 통신대학교 홈페이지에 가셔서 하루 정도만 투자하시면
    왠만한 궁금증을 다 해결하실 수 있고요.
    더불어 많은 정보를 얻게 된답니다. 여러사람이 말해봐야 별로 도움 안되고요.^^
    체계적으로 정보를 얻으실수 있으니 방문해 보셔요.

    편입은 유아교육과나 교육과를 제외하고는 원서만 내시면 대부분 합격입니다.^^

  • 2. 영양돌이
    '05.8.14 11:32 PM

    저도 유아교육과 정도 외에는 다 합격이라고 알고 있는뎅...
    울 신랑도 중국어 전공으로 입학했거든요~*^^*
    근데 울신랑 졸업은 과연 할지...ㅠㅠ

  • 3. 나라
    '05.8.15 11:43 AM

    입학(편입학..)하는것은 쉬운데,
    졸업하기가 좀 어렵다고 하던데요....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데요.

  • 4. nature
    '05.8.15 7:27 PM

    제가, 3학년 편입해서 올 2학기에 학점 다 채우면 졸업합니다. 혹시 토익이나 토플같은 어학능력 때문에 가신다면, 굳이 영문학과갈 필료 없구요. 어학 학원에 가시는 것이 더 빠를겁니다. 수업은 테이프, TV강의 ,라디오 강의 등이 있는 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원할 때 강의 들을 수 잇어서, 저는 모든 수업을 제 편한 시간에 인터넷으로 듣습니다. 공부에 뜻이 잇는 사람이라면 평생 다닐 수 있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시험치러 가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머리 하얀 할아버지, 할머니, 아기 데리고 온 부부가 교대로 복도에서 아기 보면서 시험 치는 모습 등, 제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지감사하고 용기있는 분들에게 머리도 숙여지더군요. 교수진은 웬만한 대학보다 좋아서 수업도 만족합니다. 저도 정규 4년제 대학 나와서 전공 살려서 어엿한 직업도 잇지만, 철 없는 시절에 했던 공부와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 5. 코코아크림
    '05.8.15 7:44 PM

    nature 님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회화는 삼육학원 수료를 목표로 할꺼구요. 영문학과는 혹시 모를 미래의 보험처럼 생각해서 학사학위를 딸려구요. 남편도 경영학과 3학년으로 편입했는데, 결국 중도포기했었답니다.ㅋㅋ

  • 6. 민지맘
    '05.8.20 8:09 PM

    방통대 영어영문학과 졸업했다는 사람 주변에서 본 적 없어요...몇몇사람 시도하다가 결국 전과해서

    졸업하는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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