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북한산~~여덟번째 갑니다!!!!

| 조회수 : 1,08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4-18 12:09:54
사월하면
마냥 봄날일 것 같았는 데...
오늘은 기분이 좀 꿀꿀하네요...
날씨탓인가???

먼저 기상청 홈페이지부터
다녀 왔어요...
내일과 모레가 비소식이 있고
우리가 산행을 하는 목욜은
구름조금의 맑은 날이네요~~^^*

이번 주는 북한산의 꽃잔치가
피크이리라 생각되어 지는 데..
거기에 산행전에 비가 온다구요?
아... 이런 걸 금상첨화라 하지요~~~
북한산은 계곡이 참 좋아요...
그래서 비가 온후엔 더없이
맑은 물이 우리의 가슴까지
션~~하게 한답니다...
예전엔 비가 한창 쏟아지고 나면
혼자라도 그 계곡물을 보려구
북한산을 찾곤 했었답니다....

예보대로라면 더없이 좋은
산행이 될 거라는 기대감이
벌써 부풀어 오릅니다....




일         시         2005. 4. 21. 목  09:55
장         소         불광전철역 2번 출구쪽 매표소앞 대기석
                       (첨 오시는 회원은 숏커트에 뚱딩한 아줌씨
                         찾으시면 그게 바로 접니다...)
준    비   물        각자의 도시락, 물, 간식,과일등등
                        북한산 국립공원 입장료 1600원

* 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칼같이 떠납니다~~^^*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사꽃
    '05.4.18 1:22 PM

    안나돌리님, 저도 갑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_^*

  • 2. 경빈마마
    '05.4.18 7:10 PM

    잘 다녀오세요..
    전 그 날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
    내일 출발합니다.

  • 3. 스케치
    '05.4.18 7:51 PM

    안나돌리님~~무뎌진 칼날을 부디 가다듬으시고(맞춤법이 아리까리 합니다요 )
    그리고 .....꼭 휘두르시길 ㅎㅎㅎ
    저는 지난 주보다 20분 일찍 집을 나서렵니다
    기다리게해서 죄송했습니다 ~~~~~
    그날 절 기다려주신분들.......헤헤......매정하게 떠나시지 않아서 감사했구요 ...
    대장님이 허락하신다면.......오후에 사죄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당~

  • 4. 안나돌리
    '05.4.18 8:56 PM

    복사꽃님..
    반갑구요~~
    마마님도 구혼(?)여행 자알 다녀 오시구...

    스케치님...
    사실 그날 다들 가려는 거 내가 조금 더
    기다려 보자구...낯간지러운 얘기같지만~~ㅎㅎ
    내가 보기보단 맘이 약해스리~~~~
    10분만 더 일찍 나와면 되지 않을까???
    이리 나오면 내가 또 몸둘 바를 모르지용~~~호호홓...

  • 5. 산세베리아
    '05.4.18 9:11 PM

    돌리님과 스케치님... 두 분 넘 재밌어요.^^
    전 오늘까지 몸살 중이에요.
    친구와 동생이 지난주 산행한 것 보구서 엄청 부러워하네요.
    저도 늘 늦다보니... 미리 꼭 가겠노라~ 장담은 못드리고요.
    마음은 항상 함께랍니다.^^
    마마님... 다음에 또 뵈요... 제주여행 잘 다녀오세요.^^

  • 6. 안나돌리
    '05.4.18 9:33 PM

    산세베리아님~~
    아직 산행몸살인가요?
    아님 또 제빵하시느라???아참 소식(?)도
    궁금한데....
    분당에서 오신다는 아임오케이님도 계시던데....

    아...산몸살엔 산이 최고거든요?ㅎㅎㅎ
    또 한번 도전해 보시죠?~~~~~~^^*

    오는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 지..
    함 이야기해 주실래요?
    두시간 예정하시던데.....
    오셔서 넘 기다리실까봐요~~~부탁해요...

  • 7. 산세베리아
    '05.4.18 10:25 PM

    돌리님.^^ 그날, 제... 속마음이요.
    에그그 이렇게 힘든걸... 담엔 정말 못 오겠다.^^그랬거든요.
    근데, 하루 지나니까... 맘이 흐믓해지면서... 마구 뿌듯뿌듯해 지면서.
    담 목요일에두 꼬~옥 가야지... 이렇게 변하데요.^^
    별일 없는 한 꼭 가려구요.^^(그리고... 빵은 합격이래요.^^)

    아임오케이님 반가워요.^^ 전 전철 이용하는데요.
    우리집에서 서현역까지 15분정도 걸린답니다.
    서현역에서 전철타고 가시다가(중간에 도곡이나 수서에서 환승하세요)
    불광역 에서 내리세요.(전철로만 전부 1시간 15분쯤 걸린답니다.)
    그곳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된답니다.
    (전 아침마다 아들 내보내고 출발하느라... 늘 지각)
    분당 어디계신지... 두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요.^^

  • 8. 한걸음
    '05.4.18 10:31 PM

    출근만 아니라면 아침에 참여 했을텐데 안타깝네요.

  • 9. 안나돌리
    '05.4.18 10:43 PM

    산세베리아님~~
    축하해요...내가 합격한다고 했쟎아요오~~
    북한산 다녀 가면 모두 다 좋은 소식이(?) ㅋㅋㅋ
    아..고은옥님이 북한산가서 나무끝에서 북한산 정기어린 물방울
    똑 떨어진 커피를 마시더니 떠억 하니 아파트 로얄 당첨!!!
    그래서 내가 베리아님 합격 장담했다지요~~우하하(넘 내맘대로 생각하긴가???)

    한걸응님~~
    산행이후 넘 씩씩해 지고 계셔서
    반갑습니다.....!!!

    오늘 고은옥님이 어디를 가셨남~~~!!!
    저도 미루나무님~~ 불러 봅니다아~~~ㅎㅎㅎ

  • 10. 아임오케이
    '05.4.19 12:02 AM

    예, 제가 분당의 아임오케이입니다.
    여기 이사와서 작년 단풍들때 북한산 한번 갔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산세베리아님의 담에 정말 못오겠다는 말, 100%동감입니다.
    저도 작년 가을에 갔다가 정말 죽을 뻔 했거든요.

    근데 또 가고 싶어지네요.
    며칠전부터 목감기가 심해서, 오늘은 병원가서 약도 먹고 하면서 산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몸 잘 추스려서 꼭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집은 미금역입니다. 애들 보내놓고 8시에 나서면 되겠네요.

  • 11. 고은옥
    '05.4.19 12:13 AM

    아임오케이니~~임
    목감기에 좋은 특효약이 가다리고 있습니다,,,꼭 오세요,,,,,,,

  • 12. 아임오케이
    '05.4.19 10:47 AM

    이름도 고우신 고은옥님, 꼭 뵙고 싶습니다.

  • 13. 미루나무
    '05.4.20 12:53 AM

    미루나무 나왔습니다.
    엄마 젖좀 먹고 왔지요.
    옛날 같이 많이 안나오네요.마음이 찡하네요...
    북한산 정기 담아올래요....

  • 14. 고은옥
    '05.4.20 8:26 AM

    미루나무님,,,,,춘천 다녀오셨군요
    엄마가 많이 힘드 시나봐요.......

  • 15. 안나돌리
    '05.4.20 11:54 AM

    어마!~~~
    미루나무님 말씀이 뭔 말씀인가
    곰곰 생각중이었는 데...
    역쉬 춘천분끼리 통하는 얘기가
    있었나 보군요~~~

    이번 산행은 엄청 기다려진다 했더니..
    바로 내일입니다....
    반가운 얼굴로 내일 뵈어요~~!!!

  • 16. 달려라하니
    '05.4.20 3:45 PM

    안나돌리님
    고은옥님...다정한 82가족님들...
    저도 내일 불광 전철역에서 뵈어요.

  • 17. 안나돌리
    '05.4.20 4:17 PM

    와아~~~
    달려라 하니님!!
    환영합니다.....넘 반갑습니다...!!!
    닉네임만으로도 힘이 불끈 솟을 것 같네요~~^^*

  • 18. 스케치
    '05.4.20 4:34 PM

    저...내일 하산길에 사라지면.....진달래 따러 간줄 아시어요
    키톡에 진달래화전.....그거 재료 구하러 같이 사라지실 분 구합니다 !!!
    (안나돌리님.....신고하지 마시어요.....땅에 떨어진것만 줏을께요 ㅎㅎㅎ)

    달려라 하니님
    환영합니다 ~~

  • 19. 달려라하니
    '05.4.20 4:37 PM

    네..
    감사드리고...
    낼 뵈어요....

  • 20. 고은옥
    '05.4.20 4:45 PM

    달려라 하니님,,,,,,

    낼 오시면 아들 보내시고
    섭한 맴,,,다~~~풀어 드릴께요......
    방가방가,,,,,,,

    스케치님,,,,,,,같이 사라져 드릴까요????

  • 21. 고은옥
    '05.4.20 10:18 PM

    낼은 물을 충분히 가져들 오셔야 할텐데,,,,,,,,,,

  • 22. 한걸음
    '05.4.20 10:35 PM

    황사야 !!
    물러가랏

    고은옥님 기 (氣 )를 같이 모아 볼까요?

  • 23. 안나돌리
    '05.4.20 10:47 PM

    내일은 황사가 가라 앉을꺼예요...
    워낙 이 돌리대장이 움직이면
    모든 게 좋아지걸랑요~~~하하하

    정말인지는 내일 두고 보면 알겠지요!!!~~~~~*^^*

  • 24. kimi
    '05.4.21 12:20 AM

    돌리대장님,
    부럽다 못해 목요일만 되면, 아니 수요일밤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해서 옆구리까지 쿡쿡 쑤시는 증세가 생긴 것
    어찌 하실라요?

  • 25. kimi
    '05.4.21 12:21 AM

    내일도 황사가 전국을 덥친다고 하니,
    식사하실때 넘 자랑하지 마시고 드세요!
    내일도 즐거운 산행이 되시기들.....

  • 26. 안나돌리
    '05.4.21 5:29 AM

    kimi님~~
    요즘 너무 바쁘신가 봐요~~
    북한산 꽃잔치가 끝나기 전에
    휴가 한번 내시어 함께 산행하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배부분이 누런 굴비? 시냇물 2026.02.12 138 0
35289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740 0
35288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809 0
35287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006 0
35286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54 0
35285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896 0
35284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182 0
35283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3,057 0
35282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62 0
35281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74 0
35280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49 0
35279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1,682 0
35278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61 0
35277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54 0
35276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83 0
35275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709 0
35274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48 0
35273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28 0
35272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500 4
35271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594 0
35270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58 0
35269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595 0
35268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461 0
35267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699 0
35266 123 2 마음결 2025.03.18 2,33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