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 지인 후회하던데요
너무 격차가 벌어졌다고요
정약용이 그 옛날 아들에게
한양을 벗어나지 말라고
한번 벗어나면 다시 들어오지 못한다고
그게 맞는말이라고 그러던데요
옮긴 지인 후회하던데요
너무 격차가 벌어졌다고요
정약용이 그 옛날 아들에게
한양을 벗어나지 말라고
한번 벗어나면 다시 들어오지 못한다고
그게 맞는말이라고 그러던데요
분당은 양반이예요. 강남 살다가 일산으로 간 친척분 있어요. 그당시 대부분은 분당으로 갔는데 일산간 친척분만 폭삭 망했죠. 분당은 강남 이주민들이 많아서 상승도 높고 집값 탄탄하잖아요.
분당에 강남 이주민이 많아서 상승이라기보다
입지죠..도로나 교통
강남 4구랑 유일하게 맞짱 뜨는 지역이 분당 판교라던데 무슨 어불성설
첫댓님. 울집 이야기예요 ㅠㅠ
강남 4구
그러니까 강동구랑 맞짱 뜨는 곳이 분당 판교예요.
강남·서초·송파·강동 = 강남 4구
강남·서초·송파 = 강남 3구
광역시 갔다가 놀랐어요.
ATM기도 잘 안보이고 지하철은 작고 역도 간격이 멀고 만원임
서울은 대중교통도 촘촘하고 은행도 많고 문화생활 누리고 여튼 서울이.
2000년대인가 압구정아파트 8억?에 팔고 평창동 주택 이사간
사람 빼면 섭하죠. 첼리투스 된 렉스아파트 팔고 분당간 사람도요.
땅을 치고 후회할만하죠.
여의도 살다가 일산 이사간 사람들도 많아요
고양시 사는 사람 접니다. 말해 무엇하겠냐만은...삶의 질은 좋네요.
일산이나 강북 쪽으로 간 것보단 백 배 낫죠
친정이 강남에서 분당으로 이사갔어요. 정자동 주상복합 지었을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저희 친정집 포함 엄마 지인분들이 강남에서 단체로 우르르 이사갔어요. 그때 정자동 주상복합 가격이 압구정 현대, 대치동 미도 이런 아파트들 쌈싸먹었어요.
몇몇 분들은 다시 강남으로 컴백하셨고, 몇몇 분들은 계속 분당에 살고 계세요
저희 엄마는 속상하셔서 그런지 이제 강남 나오기 싫어하세요.
분당이 한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곳이라고 혼자 노래하시면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