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가서 살 필요가 없으니
영어 소통은 필요없고,
전공책 보기 위해 독해를 위한 영어/외각어 공부를 해야 한다.
예전 82 유저들 의견으로 많이 봤는데요.
지금도 그래요?
외국 나가서 살 필요가 없으니
영어 소통은 필요없고,
전공책 보기 위해 독해를 위한 영어/외각어 공부를 해야 한다.
예전 82 유저들 의견으로 많이 봤는데요.
지금도 그래요?
그것보다
9급공무원 시험에 영어를 없야야 됩니다..
그래도 직접 할수 있는것과는 다르겠죠.
근데 윗분 글처럼 영어 필요없는 직종에서 영어 시험 없애는건 좋은거 같아요.
영어가 꼭 필요한 업종이면 모르겠지만, 왜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는지..
솔직히 그 시간만큼 다른거에 투자하면 전문가 될듯.
다르게 알려주면 확인할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공부할 필요가 없진 않죠. 모든게 글로벌인데.
외국 나가서 살 필요없다고 하지만 외국 나갈 일은 더 많고
외국이랑 소통할 일은 더 많잖아요.
당장 유튜버만 해도 영어 유튜버가 조회수 넘사벽인데
시장을 한국으로 정하면 딱 한국인 시장 만큼이지만
대입시험에 영어 가점 비율을 높이지 않고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을 높이데 영어는 배워야 하지요.
무역회사 다녀요.
영어 쓰는 일 많은데, AI 이니 번역 어플이니 도움은 받을 지언정
꼭 영어 되는 직원이 필요합니다. 수출이 늘어날수록 더 필요하네요.
영어는 아니어도
외국어 배워서 실생활에 사용하다보니
모국어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어요.
더불어 인간의 언어현상 자체, 그리고 역사와 철학의 의미도 통감하고요.
타고나길 극이과성향에 예체능전공
초중고대 졸업때까진 인문과목 암기과목이라며 극혐ㅎㅎ
번역 앱이 발달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의 최종 확인은,,,,,,,,,,,, 개인이 해야 해서
직장에서의 영어는 수준이 되어야해요
즉 앱이 속도를 높여주는것이지, 자신의 수준이 낮아서는 안된다는 말이죠
하면되요 상식정도로요
극소수의 전문가 빼고는요
저희도 번역 업체쓰는 업무 많이 줄었어요
앞으로는 동시통역도 매끄럽게 될거라서
언어는 취미의 영역이 될거에요
공뭔셤에서 영어없애는건 타당한데
오히려 관광과 취미를 위해선 영어공부가 필요합니다
죽을 때까지 할 생각이예요
대학 때 전공도 했지만 다른 외국어 독학으로 하고 있고요
영어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한건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 5가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언어가 넓혀준건 열거하기도 어려워요
외국에 나가지 않아서 필요없다?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외국인, 외국의 문화 사회 경제와 방바닥에 누워서도 연결되는게 21세기 아닌가요?
그리고 기기나 장치를 통해서 통번역이 자동으로 되는 대화는 최소한의 정보와 필요한 내용을 주고받는 정보지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오가기는 어렵다고 봐요
두터운 장갑을 끼고도 얼마든지 악수를 할 수 있지만 장갑을 벗고 살갖이 닿고 온기가 전해지고 손에 들어가는 힘이 느껴지는 악수라는 진정한 경험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번역체가 부실하면서 한계가 있는 점도 짚고 넘어갈 부분이고요
뭐 미래 어느 시점엔 생각지 못한 어떤 기술로 사람에 가까운 소통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아무리 해도 기계는 기계고 ai 역시 사람이 집어넣은 정보와 명령어로 하기 때문에 사람이 집어넣은 갖가지 상황과 예상치를 벗어나는 것들은 기계도 모르거든요
자가진화를 하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기계나 기술과는 별개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소통은 인간이 소통의 도구로 여기는 것들을 통할 때 더 잘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산 능력과 속도, 판단과 백과사전 지식을 뽑아내고 적재적소에 쓰는 능력들은 컴터가 우월하겠지만 인간의 능력은 그것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감성과 이성과 창의력과 영감과 육감,.. 그런건 컴터나 프로그램에 없죠
소통은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인간의 정신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있다고 보고 언어도 그 중 하나라고 봅니다
평생교육원에 외국어강좌
바글바글해요
치매예방에 그만한게 없다는
Ai가 판을 치던말던 그냥 영작은 제가 스스로 하고
기사읽다가 바로바로 외울만한 문법은 체크했다
몰아서 읽어요
외국 안나가 살아도 시내 나가면 어쩌다 외국인이
말 걸어오는 경우도 가끔 생겨 다 쓰입니다
주문하고 쇼핑하는 정도 영어만되어도 크게 문제 없긴해요
부족하면 어플도움 받고요
요즘은 한국인이라하면 외국인이 한국말쓰며 물어봐요 ㅋㅋ
말을 안하고 살수는 없잖어요
영어로 말해야 되는 상황에 영어를 못하면 그건 벙어리인데 일이 진행이 되나요
스피킹은 계속 필요할 것 같구요. 리딩, 롸이팅은 어느 정도 도움받더라도 아직 의존할 단계는 못됩니다. 맥락을 파악 못하거나 배경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걸 집어 내려면 휴먼 인텔리전스도 필요하죠.
바로 소통하는 쾌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