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부조림 매번 실패해요.

..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25-09-15 15:21:48

1번.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마늘 간 거

 

전골냄비에 두부 예쁘게 놓고 

1번에 물 넣어 뿌린 후 끓으면 파 넣는데요. 

왜 맛이 없을까요. 

 

어떻게들 맛있게 해드시나요. 

 

300g 두부 한 모일 때 

양념장 레시피 어떻게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양 좀 적어주세요. 

물 양이랑요. 

 

 

IP : 125.178.xxx.17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3:23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류수영 두부조림 찾아보세요.
    우리집에서는 그 레시피가 젤 인기 많아요.

  • 2. 새들처럼
    '25.9.15 3:24 PM (61.97.xxx.238)

    저도 류수영 두부조림요
    두부 안먹던 애들도 먹어요

  • 3. ..
    '25.9.15 3:25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미원을 뿌려 구운 두부를 양념장에 조려야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해보려고요.

  • 4. ..
    '25.9.15 3:27 PM (211.208.xxx.199)

    두부부침.

    두부 한 모 부쳐서
    양파, 파, 적당~히 썰어얹고
    간마늘 반 숟갈, 고춧가루 한 숟갈,
    설탕 반 숟갈! 뚜둥!(덜해도 됨 ㅎㅎ 아예
    안넣으면 감칠맛이 없음)
    맛술 한 숟갈, 진간장 세 숟갈.
    섞어서 넣고 물 자작하게 붓고 물이 없어질때까지
    뚜껑덮고 보글보글 끓임.
    지키고 있어야 안탐.

  • 5. Amu
    '25.9.15 3:28 PM (211.198.xxx.141)

    두부구워서 하면 대체로 맛있는데 저는 고추장이랑 설탕은 안넣어요 물은 최소한으로 넣구요 간장은 국간장말고 양조간장 + 액젓 넣는데 국간장도 크게 상관은 없어요 근데 식구들은 안먹고ㅎㅎ(두부 싫어함) 저만 먹어요ㅎㅎ 저는 자투리 야채 아무거나 넣고 같이 끓여요

  • 6. 근데
    '25.9.15 3:29 PM (125.178.xxx.170)

    물을 적게 넣으면
    또 다 타버려서
    중간에 물을 더 넣는 경우도 흔했어요.

    류수영 두부조림 찾아볼게요.

  • 7. ....
    '25.9.15 3:35 PM (112.186.xxx.161)

    언제부턴가 왜 모든요리에 굴소스를넣을가요?ㅠㅠ흑흑

  • 8. 제가
    '25.9.15 3:48 PM (39.120.xxx.163)

    해본 결과, 육수룰 만들 물로 하시면 실패없어요.
    못 만들겠다 싶으면 코인육수를 낸 후에, 두부깔고 자박자박 하게 하세요.
    그게 맛나요

  • 9. ...
    '25.9.15 3:49 PM (122.38.xxx.150)

    두부 잘라서 맛소금 앞뒤로 뿌려 재웠다가 구워서 조림해보세요.
    맛소금으로 간이 되어있으니 간장이나 기타 간이 될 만 한 것들은 마지막에
    간을 보며 넣어야해요.

  • 10. 고추장
    '25.9.15 3:55 PM (125.133.xxx.132)

    고추장을 안 넣으시면 될 것 같은데요. 고추장은 좀 텁텁한 맛을 내서요.
    두부 구워서 고추가루를 육수에 개어놓고 파 마늘 간장 액젓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추면 대체로 맛있어요.
    굴소스 안넣고요 ^^

    대신 저는 멸치다시다 넣어요.

  • 11. 두부
    '25.9.15 3:57 PM (211.36.xxx.81)

    두부찌개(초간단)
    1. 냄비에 두부넣고, 파쏭송, 다진마늘을 넣는다.
    2. 다시다 반스푼, 소금 반스푼(또는.새우젓반스푼), 고춧가루 두스푼, 물 국그릇기준 하나반 넣고 풀어준다.
    (꼭 양념에 물을 넣고 먼저 풀어주는게 포인트!!)
    3. 냄비에 들기름 3스푼 넣어주고 풀어놓은 양념을 넣는다.
    4. 이제 끓이기면 하면 끝난다.
    ㅡㅡㅡㅡㅡㅡㅡ조미료 버전이고요 유튜브인데


    여기 히트레시피 만능양념장으로도 해봤는데 반응 괜찮았어요

  • 12. 두부조림도사
    '25.9.15 4:04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두부를 앞뒤로 살짝 지져서
    깨끗한 팬에 잘 배열하고 양념장을 만들어요.
    간장 , 마늘 , 액젓, 고추가루 , 알룰로스, 깨, 참기름.
    양념장을 끼엊고 물을 자작하게 붓고 동전육수 하나 넣고 끓기 시작하면 양파, 대파, 청양고추 올려서 잠깐 더 끓여요.

  • 13. 와 꿀팁들
    '25.9.15 4:07 PM (210.104.xxx.130)

    오늘 저녁 두부조림 도전해보겠습니다.

  • 14. 제가 ㄸ오옹손
    '25.9.15 4:13 PM (1.237.xxx.119)

    인데도 아무렇게나 해도
    맛이 없을수가 없는게 두부조림입니다.

  • 15. ㅡㅡ
    '25.9.15 4:22 PM (220.77.xxx.92)

    친정엄마 레시피인데 간단하고 좋아요
    원글님 레시피에 굵은 멸치 10마리. 땡초 추가해보세요

  • 16. ㅡㅡ
    '25.9.15 4:23 PM (220.77.xxx.92)

    설탕은 빼고 들기름 추가
    고추장도 많이 넣으면 텁텁해요

  • 17. 굽는다는게
    '25.9.15 4:31 PM (223.131.xxx.225)

    두부를 굽는다는게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부친다는 건가요? 부침개 하듯이요

  • 18. 짜짜로닝
    '25.9.15 4:32 PM (211.244.xxx.183)

    두부 미리 썰어서 채에 받쳐서 물 빼고 기름에 양쪽 지지고 나서 졸여야 맛있어요
    똥손인 내가 해도 맛있는디 ㅋㅋ 나 똥손 아닌가..? ㅋㅋ

  • 19. ..
    '25.9.15 4:34 PM (115.138.xxx.14) - 삭제된댓글

    전 코인육수. 들기름듬뿍 추가요

  • 20. 부치지않고
    '25.9.15 4:53 PM (125.178.xxx.170)

    그냥 해도 되는 거죠?

  • 21. 두부의
    '25.9.15 5:01 PM (59.7.xxx.113)

    물을 빼놓는게 핵심같아요

  • 22. 두부두
    '25.9.15 5:29 PM (182.219.xxx.148)

    두부 물기를 키친타월로 잘 뺀다음에

    맛소금을 사알짝 뿌려 밑간을 한 뒤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조금 바싹 굽듯이 구운 다음

    준비된 양념을 슬 슬 끼얹어

    중약불에 조려냅니다.

  • 23. 두부두
    '25.9.15 5:30 PM (182.219.xxx.148)

    밑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간장 양념을 너무 짜지 않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간장 + 맛술 조금 + 고춧가루 + 마늘+ 파 + 물 약간

  • 24. ㅎㅎㅎㅎ
    '25.9.15 8:22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1. 류수영 레시피 별로에요ㅠㅠ

    네이버에 봉스 라고 찾아보고 두부조림 그대로 하심 맛있어요
    2. 부치지 않고 하면 맛이 확실히 떨어져요
    양념이 같더라도

  • 25. ..
    '25.9.15 10:00 PM (58.238.xxx.62)

    저도 류수영 별로
    짜요
    들기름에 부쳐 양념 얹어서 먹는게 제일 좋아요

  • 26. 간단 두부조림
    '25.9.15 10:21 PM (182.224.xxx.105)

    https://youtube.com/shorts/8hwjYsupmRc?si=DLTCwElJWuVPMcHN

    오늘 이 레시피에
    꽈리고추는 없어서 안넣었고 애호박 추가해서 먹었는데 맛있어요~
    무엇보다 간단하고 쉬워서 좋아요~

  • 27. 감사해요
    '25.9.15 11:17 PM (125.178.xxx.170)

    이것저것 저도 해볼게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2 임종 4 부모님 15:38:04 305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71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3 그리고 15:36:15 296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4 15:33:32 184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03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24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4 ㅇㅇ 15:20:38 455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359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04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15:13:49 317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0 ... 15:10:56 1,744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652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763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769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944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9 14:56:16 886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8 ... 14:53:16 559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52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46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1,022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419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36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2 ㅇㅇ 14:38:24 2,267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4 ... 14:36:51 996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