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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때리는거 성추행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4,862
작성일 : 2025-04-05 20:38:00

학원쌤(남자)이 고2 여자아이 엉덩이를 때렸다는데 

(팡하고 때린정도?)

너무 당황스럽네요 

IP : 211.220.xxx.12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4.5 8:39 PM (218.155.xxx.132)

    저라면 당장 항의하고 그만 둡니다.
    친삼촌도 고등학생 조카한테 안그래요.

  • 2. 성추행
    '25.4.5 8:40 PM (217.149.xxx.237)

    경찰에 신고.

  • 3. 손으로
    '25.4.5 8:40 PM (58.29.xxx.96)

    때리면 성추행이죠
    처벌을 가장한 만짐
    폭력도 들어가요.
    미친거 아닌지

    제딸이 서점에서 궁딩이 만진놈 경찰에 신고 하고 cctv확보해서 조사받고 고소했어요

  • 4. 미쳤나요
    '25.4.5 8:40 PM (219.255.xxx.120)

    가만 두지 마세요

  • 5. 이건
    '25.4.5 8:40 PM (58.29.xxx.247)

    고민할 가치도 없어요
    경찰 도움 받아야죠

  • 6. 지금
    '25.4.5 8:43 PM (58.29.xxx.96)

    당장 경찰에 신고 부터하세요
    112에

  • 7. ㆍㆍ
    '25.4.5 8:44 PM (118.220.xxx.220)

    고등 아이 키우고 있는데
    상상도 안됩니다
    바로 신고할것같아요

  • 8. 빨리
    '25.4.5 8:46 PM (221.147.xxx.127)

    경찰에 신고하세요

  • 9. 00
    '25.4.5 8:53 PM (1.232.xxx.65)

    발뺌 못하게 증거부터 확보하세요.
    CCTV 있나요?
    없다면 카톡으로
    엉덩이 왜 때린거냐고
    항의해서
    답변을 받으세요.
    때린게 사실이란 증거가 되니까요.
    경찰서민원실가서 상담도 받으시고요.
    경찰서마다 특정시간에 변호사 상담도 해줍니다
    종로경찰서는 평일 오후에 해줘요.
    전화해보고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당연히 신고해야 하는건데
    그냥 당황만 하시면 안되죠.
    월요일부터 진행하세요.

    증거확보 관련
    더 잘 아는분들 계시면 답글 주세요.
    개놈의 새끼네요.
    딸한테도 바로 소리지르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가르치시고요.
    성추행당했는데
    바로 대응을못한거잖아요.ㅜㅜ

  • 10.
    '25.4.5 8:55 PM (1.232.xxx.65)

    내일 바로 신고할 수도 있나요?
    내일 경찰서에 전화해보세요

  • 11. 지금
    '25.4.5 9:03 PM (58.29.xxx.96)

    112에 전화하면 지구대에서 출동해요
    Cctv확보가 우선이고
    그선생 불러서 조사해야지요

    미친놈 성추행을 교묘하게 하네

  • 12. 그런샛기
    '25.4.5 9:23 PM (219.255.xxx.120)

    그냥 두면 안돼요

  • 13. kk 11
    '25.4.5 9:24 PM (114.204.xxx.203)

    동성도 아니고 미친거죠

  • 14. 울딸한테
    '25.4.5 9:25 PM (219.255.xxx.120)

    그랬다는 소리 들으면 남편이 쫓아가서 팔모가지를 부러트릴거래요

  • 15. 맞아요
    '25.4.5 9:26 PM (121.155.xxx.24)

    엉덩이는 성추행 맞아요
    ㅡㅡ

  • 16. 우리는
    '25.4.5 9:29 PM (219.255.xxx.120)

    그러고 당하고 살았지만 딸은 지켜야죠

  • 17. ㅇㅇ
    '25.4.5 9:40 PM (211.220.xxx.123)

    증거는 아이의 말로는 부족할까요?
    일단 전화해서 항의하고 사과를 받으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하고요

    그리고 제대로 사과가 안되거나 변명이나 발뺌하면
    신고하려고합니다

  • 18. ...
    '25.4.5 10:08 P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전화보다 문자나 카톡 하세요

  • 19.
    '25.4.5 10:16 PM (1.232.xxx.65)

    전화 꼭 녹음하시고요.
    증거확보 하셔야해요.

    그리고 이게 사과받고 끝낼 일인가요?
    원글님.
    애가 고딩이면 오십대실것 같은데
    무슨 팔십대 할머니도 아니고.
    왜 신고를 안하려고 하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 20.
    '25.4.5 10:17 PM (211.237.xxx.32)

    문자ㅜ카톡 반대요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증거ㅜ남긴다는거 뻔히 보이거든요

  • 21. ㅡㅡ
    '25.4.5 10:21 PM (175.223.xxx.68)

    엄마란 사람이 신고할 생각은 안하고
    사과타령이라니.
    미성년자인 자식을 보호 못하고
    사과안하면 신고한다고요?
    미치신거예요?

  • 22. ...
    '25.4.5 10:38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증거는 아이의 말로는 부족할까요?
    ====
    부족해요
    사과받는거 녹음하시고
    톡도 증거되고요
    증거수집이 관건입니다
    딴 애들도 봤을거아닌가요? 그것도 수집
    혹시 딱잡아떼거든 사과만받으면 없던일로 하고싮다 살살 구슬려서 인정한거 녹음
    사과를 받아도 경찰신고 안받아도 경찰신고
    오케이? 요즘 세상이 말로사과받고 그런거없어요 요즘
    금융치료사 옥치료해야 늬우쳐요

  • 23. ...
    '25.4.5 10:39 PM (59.24.xxx.184)

    증거는 아이의 말로는 부족할까요?
    ====
    부족해요
    사과받는거 녹음하시고
    톡도 증거되고요
    증거수집이 관건입니다
    딴 애들도 봤을거아닌가요? 그것도 수집
    혹시 딱잡아떼거든 사과만받으면 없던일로 하고싮다 살살 구슬려서 인정한거 녹음
    사과를 받아도 경찰신고 안받아도 경찰신고
    오케이? 요즘 세상이 말로사과받고 그런거없어요 요즘
    금융치료나 감빵치료가 직빵이에요

  • 24. ...
    '25.4.5 10:40 PM (59.24.xxx.184)

    증거수집은 바로바로해야지 저쪽에서도 머리굴릴 시간주면안됩니다

  • 25. ...
    '25.4.5 10:44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선생도 참 대단하네요. 나이많아봤자 끽해야 40대일텐데 대단하다. 80~90년대나 하던짓을.. 간도 크네요.
    선생들 아무리 학원선생이라도 폭력예방교육 필수로 받을텐데 지인생 지가 꼬네
    이건 9시 뉴스감 될만큼 이슈만들자면 만들수 있어요

  • 26. ...
    '25.4.5 10:47 PM (59.24.xxx.184)

    선생도 참 대단하네요. 나이많아봤자 끽해야 40대일텐데 대단하다. 80~90년대나 하던짓을.. 간도 크네요.
    선생들 아무리 학원선생이라도 폭력예방교육 필수로 받을텐데 지인생 지가 꼬네
    이건 9시 뉴스감 될만큼 이슈만들자면 만들수 있어요
    성+폭력+추행 이니까요

  • 27.
    '25.4.6 12:13 AM (24.229.xxx.51)

    사과받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신속한 증거 수집+바로 신고
    핑계거리 생각할 시간 주지 말고, 고소할 준비 중이라는 힌트조차 주지 말고 신속히 진행하세요. 별 미친 새끼가 학원 선생이랍시고 여학생 수행하고 자빠졌네. 이런 놈은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콩밥을 먹어야 해요. 아마 다른 여학생들 중에도 당하고 말도 못하고 있는 아이들도 있을거에요.

  • 28. 손으로
    '25.4.6 7:14 AM (211.234.xxx.4)

    했든 막대기로 했든
    엄청 심한 성추행.
    뭐 술집 아가씨 다뤄요? 어딜 ..에효..
    그거한번 해보려고 얼마나 호시탐탐 노렸을까.
    더 소름인건 계속 아이를 성적대상으로 봤다는것.
    우리 고딩 엉덩이 진짜 나도 아까워서 살살 다루는데..ㅠㅠ
    반 죽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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