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만 챙기는 며느리 보면 어떠세요?
정말 끈끈해요.
철마다 같이 해외여행가고 선물 주고 받고
물론 비용은 거의 부모님이 부담하시지만요.
반면에 시어머니한테는 큰 관심이 없는 며느리요.
1. ㅇㅇㅇ
'23.3.4 9:35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부자집딸에
부모님하고 끈끈~~
답나왔네요
이곳은 없는며느리도
시어머니꼴 못보는곳
아님니꽈~~~~2. ㅡㅡ
'23.3.4 9:35 AM (68.1.xxx.117)아들은 효도 하나요? 지심 궁금해요. 본인 자식과 친하게 지내시는지요?
3. 당연한거
'23.3.4 9:36 AM (223.38.xxx.114)라고 봅니다. 나 아플때 걱정하는 친정엄마,
그때 아들밥 걱정하는 시엄만....
답 나오죠.
자연스러운 현상을 역행하려고 할때 분란이 생깁니다.4. dd
'23.3.4 9:37 AM (39.7.xxx.55) - 삭제된댓글돈 다 대주는 친정부모인데
당연히 챙겨야죠
아들은 자기 부모 챙기는거고요5. ㅇㅇ
'23.3.4 9:38 AM (117.111.xxx.166)당연하죠
시모는 아들이 챙기겠죠6. ㅇㅇ
'23.3.4 9:38 AM (222.234.xxx.40)아시쟎아요 이곳은 객관화가 덜 되어서
90퍼센트가 며느리 편.
저도 며느리 이지만
시가에 나몰라라 예의가 없는 며느리 이야기 올라오면
무조건 그럴만 하겠지 글 올린 사람 몰살 당하는 곳임.7. 내가 키운
'23.3.4 9:38 AM (112.152.xxx.66)내가 키운자식도 아닌데
며느리가 효도할리가요
게다가 친정부자라니
아들도 저쪽으로 마음 갈것 같은데
효도까지 바라다니요8. 아들이
'23.3.4 9:38 AM (180.224.xxx.118)잘하면 되는거죠..시부모한테도 잘하면야 좋겠지만 그런 며느리 요즘은 드물더라구요 남의 자식한테 뭘 그리 바라겠나요 내자식도 안하는걸..ㅜㅜ
9. ...
'23.3.4 9:39 A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요즘 며느리들이 시어머니한테 관심있나요?
여기서도 본인부모는 본인들이 챙기자고하잖아요
자녀들 결혼시키면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하나봅니다10. 당연하죠
'23.3.4 9:40 AM (223.39.xxx.254) - 삭제된댓글시부모는 남인데요. 법적인 관계일 뿐.
시부모는 아들한테 바래야죠11. 아줌마
'23.3.4 9:41 A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효도는 셀프이고,
부모자식 간에 더 친밀한건 당연한거잖아요.
부자는 그 후에 문제이구요.
본인 자식, 아들에게 효도받아야할 일이니
시어머니가 그게 서운하면 안되는 일이죠.
아들과의 관계 먼저 고민할 일이에요.
솔직히 며느리는 남이니까.
특히나 아들이 번돈으로 친정에 효도하는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일까요.12. 12
'23.3.4 9:43 AM (39.7.xxx.161)시부모는 남인데요. 법적인 관계일 뿐.
시부모는 아들한테 바래야죠
------
시부모는 남인데 사댁재산에는 가족이 되더군요.
그리고 시가에서 사준 집에 살면서 아들 살라고 해 준 집이지 나 살라고 해 준 집이냐고. 뻔뻔하기는..13. 왜이런
'23.3.4 9:44 AM (211.234.xxx.213)에전에는 남자만일하고 남자만 상속받았어요
그러니 아들아들 하면서 성비 불균형을 초래했지만
이제는 달라져서 그런거죠
남자가 가족부양을 전적으로 하지않는 집이라면
서로 대우하는게 다르죠14. 오
'23.3.4 9:46 AM (124.49.xxx.22)깨어있는 답글들. 근데 결혼 반반 이야기만 나오면 70년대 구박받던 친정엄마 마인드. 온갖 이유 나오며 결혼의 불합리함을 나열하며 반반 불가 외치는곳.
우리먼저 깨어서 변화하지 않으면 세상 안변합니다.15. 요즘
'23.3.4 9:46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다들 그렇게 살지 않나요
정도 차이는 있지만 자기 부모 자기가 챙기는 세상이 되었네요16. ..
'23.3.4 9:47 AM (39.116.xxx.172)똑같은 글을 타카페에도 올리시고
진짜 의견이 궁금해서? 아님 분란글용도인가요?17. 님아들도
'23.3.4 9:47 AM (125.132.xxx.178)님 아들도 장인장모한테는 관심없어요. 관심은 아들이랑 딸한테서 받으세요.
아니면 며느리한테 그 친정에서 그런 것 처럼 조건없는 물질공세와 사랑 한 삼십년 지속적으로 퍼준 다음에 관심을 기대하시던가~18. 뭐
'23.3.4 9:47 AM (1.237.xxx.181)시누이 입장에서는 속상하겠죠
그치만 이 경우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거 아니겠어요
친정에서 거진 돈을 대주니
더더 자주 가겠죠19. 저 경우는..
'23.3.4 9:50 AM (223.39.xxx.2)부모님이 딸 챙기는 경우 아닌가요?
무엇이든 돈 내는 쪽이 챙기는 경우가 되겠죠.
관심 어떤 관심이 필요할까요?20. ...
'23.3.4 9:50 AM (125.178.xxx.184)전 첨에 글을 잘못 읽고
가난한 친정 부자 시가라서
시가에서 혜택받고 맘은 친정부모한테 더 쓰는 그런건가보다 했는데
친정이 부자람서요.
본문의 며느리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고만.
글구 왠지 이글도 기출변형같음
자기 얘기라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 궁금한가봄21. 본문며느리 잘못
'23.3.4 9:55 AM (125.132.xxx.178)만약 본문 며느리에게 잘못이 있다면 아마도그 부자친정 돈을 시모와 나눠쓰지 않은 게 잘못아닐까요?
22. ㅇㅇ
'23.3.4 9:57 AM (59.15.xxx.109)그냥 그런가보다 해야죠.
저희는 50대 부부인데 각자 부모님 챙겨요.
상대방 부모에게 잘해라 잔소리 하지 않구요.
사실 장인장모, 시부모에게 얼마나 애정이 있겠어요.
그러니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건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젠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이 없어요.
우리 부부 둘 다 부모님들에게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23. 며느리가
'23.3.4 9:57 AM (121.137.xxx.231)어쩌는지 관심갖기 전에
자기 아들한테 관심 받아야죠24. 엥
'23.3.4 10:00 AM (122.42.xxx.81)친정돈 끌어다가 시어머니 해외여행 같이가주길 바라나요?? 속보인다
지가 부자딸인줄 거머리같애요25. ??
'23.3.4 10:02 AM (116.37.xxx.10)부자 시부모가 지원 팍팍해주고 여행경비 다 대줘서 사위가 명절이고 어버이날이고 휴가고 자기 부모랑만 다니가 처부모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위는 어때요?
26. 아쫌
'23.3.4 10:05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며느리한테도 사위한테도 아들한테도 딸한테도
바라지 좀 마세요들!!!27. 장모는 신경안씀
'23.3.4 10:08 AM (125.132.xxx.178)??
'23.3.4 10:02 AM (116.37.xxx.10)
부자 시부모가 지원 팍팍해주고 여행경비 다 대줘서 사위가 명절이고 어버이날이고 휴가고 자기 부모랑만 다니가 처부모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위는 어때요?
ㅡㅡㅡㅡㅡ
장모는 사위가 그러거나 말거나 이런 글 안쓰죠^^
어차피 돈없는 집에서 온 사위도 일년 365일 그러고 사는 경우가 태반인데 (심지어 사위랑 딸이 돈 써가면서 시부모데리고 다님) 돈있는 집 사위면 최소한 그런날 돈때문에 부부싸움은 안하겠네 기뻐할 듯28. 아이고
'23.3.4 10:09 AM (223.62.xxx.73)당연한거 라고 봅니다. 나 아플때 걱정하는 친정엄마,
그때 아들밥 걱정하는 시엄마 222233332
그 집 아들은 뭐 장인장모님한테 얼마나 잘하는데요? 그것부터 얘기하고 글 올리세요. 아런 글이 비혼과 저출산에 한몫해요, 답답한 시모들.29. 원글은
'23.3.4 10:10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큰며느리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님도 시집에는 적당히 하고 사세요
요즘 세상 바뀌어서 젊은 부잣집 막내딸이 시집에 그리 관심을 두겠어요30. ..
'23.3.4 10:11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설마 남의 자식에게 뭘 바라시나요?31. 어쩔수없는
'23.3.4 10:12 AM (113.199.xxx.130)부분이라 생각해요
그 며느리 역시 친정을 정말 챙기고 싶어 챙기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어느쪽이든 우리챙김이 많은 쪽을 더 챙기게 돼요
자의든 타의든요
친정에서 챙겨주는게 많으면 나도 챙길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남편이랑 사는 한 시집을 아에 외면할수도
없으니 기본적인거만 해도 된다고 보고요32. ..
'23.3.4 10:17 AM (173.73.xxx.103)저기 뭔 소리세요.
빠듯한 살림에
시가는 니가 돈 내면 놀러간다 하고
친정은 내가 낼게 같이 가자 하면 어딜 가겠어요
같이 가고 싶음 돈을 내요33. ㅇㅇㅇ
'23.3.4 10:19 AM (221.149.xxx.124)효도는 셀프.........
34. ....
'23.3.4 10:19 AM (14.33.xxx.47)왜 어른들은 사위한테는 아무것도 바라는게 없고 그저 고마우면서
며느리한테는 뭘 그리 요구하고 도리를 따져댈까요?
전 아직 애들이 어려서 모르겠는데
사위며느리보신 분들 왜그런지 얘기 좀 해주세요.35. 진짜
'23.3.4 10:30 AM (112.153.xxx.249) - 삭제된댓글시부모도 돈으로 공략해 보세요
36. 당연한거죠
'23.3.4 10:31 AM (115.21.xxx.164)내아들 내딸이 더 중요하고 소중하지 님도 며느리가 더 귀하진 않잖아요
37. . .
'23.3.4 10:32 AM (59.14.xxx.232)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어요.
그게 왜요?
친정에 돈 퍼주는 며느리들도 있던데.
그런여자들이 욕먹을일 아닌가요?38. 님은
'23.3.4 10:34 AM (116.37.xxx.120)딸이 없으신가요?
님에게 효도할 주체는 아들과 딸이지 며느리랑 사위가 아니예요
며느리가 자기 낳아준 부모한테 잘하는걸 가지고
시어머니도 그리 챙겨주길 바라는건 좀..39. ㅡㅡㅡ
'23.3.4 10:37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돈 있는게 어디에요
가난해서 돈 흘러가는거 아니고
친정돈으로 쓰는거면 뭔 상관이겠어요
노후 안되어 있는 집구석이 70프로랍니다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깟 여행이 실컷 다니라죠40. 웃김
'23.3.4 10:37 AM (223.39.xxx.69) - 삭제된댓글시부모는 남인데요. 법적인 관계일 뿐.
시부모는 아들한테 바래야죠
------
시부모는 남인데 사댁재산에는 가족이 되더군요.
그리고 시가에서 사준 집에 살면서 아들 살라고 해 준 집이지 나 살라고 해 준 집이냐고. 뻔뻔하기는..
ㅡㅡㅡㅡ
하나도 보태주지 않은 부모가 남의 딸한테 많은 걸 바라더군요
그 부모야 말로 뻔뻔하지요. 아들장사도 아니고!41. ㅡㅡㅡ
'23.3.4 10:40 AM (218.55.xxx.242)님 생각이 너무 고루한거 아니에요
돈 있는게 어디에요
가난해서 돈 흘러가는거 아니고
친정돈으로 쓰는거면 뭔 상관이겠어요
노후 안되어 있는 집구석이 70프로랍니다
돈 없어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깟 여행이 실컷 다니라죠42. ..
'23.3.4 10:40 AM (110.15.xxx.251)친정에서 돈 대주고 여행가면 철마다 가죠
시댁에서도 돈 주고 같이 가자하든지요
보모님 건강하실 때 추억 많이 쌓는게 좋죠43. ker
'23.3.4 10:44 AM (180.69.xxx.74)보통은 그렇죠
시모는 의무감
더구나 친정이 부자라 다 내주면 더 그럴거고요
시가는 아들이나 딸이 챙기고요44. 각자판단
'23.3.4 10:46 AM (106.102.xxx.236)남편능력에 따라 답이 다르지요 ㅎ
남편이 능력없으면 친정에 줄서야되고
남편 능력이 있다면 시댁도 챙기는게 좋죠
남자들 늙으면 자기부모한테 극진하던데 훗날 꼬투리 잡히지
않으려면
현명하게 판단하심이 ~45. ker
'23.3.4 10:47 AM (180.69.xxx.74)큰 관심없는거지
기본 하고 방치하는거 아니면 뭐 ...
시가도 돈 대주고 여행가고 맘 편하게 해주면
되죠46. ㄴㅂ우
'23.3.4 11:00 AM (175.211.xxx.235)돈만 현재 가정에서 끌어쓰는게 아니라면 뭐 어쩌겠어요
사실 돈 펑펑 다 쓴다해도 아들이 좋다하면 할말은 없죠47. ...
'23.3.4 11:03 AM (223.33.xxx.74)정말 별로예요
기본적으로 며느리가 시부모보다 친정부모와 더 끈끈한건 당연하구요
그런데 원글처럼 차이가 심하게 행동할 때
그 이유가
1)시부모가 인성이 별로여서 며느리에게 부당하게 해서라면, 며느리의 행동에 충분히 공감되지만
2)시부모는 평범한데 단지 돈이 적어서라면, 친정부모처럼 돈과 여행비를 턱턱 내주지 않아서라면, 그 며느리의 인성이 엉망이라서 공감되지 않고 며느리로서 완전 별로죠48. ..
'23.3.4 11:25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평소에 좋은 시어머니라도 결정적일땐 팔은 안쪽으로 굽는건 진실 자식편입니다.
저도 시어머니께 잘해드리는것도 20년 넘게 고운정미운정 다 들고 늙어감과 같은 여자로서 힘든 세월을 보내셨음에 짠한 마음이 커서이지 시부모가 아들자식보다 며느리편은 절대 아니라는건 압니다.
이혼해서 남이되어 손주새끼들한테 피같은 아들돈 양육비 나가는것도 아까워하는데 생판 남인 며느리쯤이야..
부모도 그러는데 자식도 내 부모가 마음 더 가는건 당연한겁니다.
아파서 누워있음 버선발로 뛰어오는게 친정부모님이예요.49. ...
'23.3.4 11:53 AM (39.117.xxx.195)왜 어른들은 사위한테는 아무것도 바라는게 없고 그저 고마우면서
며느리한테는 뭘 그리 요구하고 도리를 따져댈까요?
전 아직 애들이 어려서 모르겠는데
사위며느리보신 분들 왜그런지 얘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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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내딸 먹여살리니 그렇죠
상향결혼이 그런건데....
딸이 조건 더좋은 사위 만나 팔자펴는거....
그러니 뭘바라겠어요
집도마련하고 결혼자금은 여자보다 몇배로 쓰는데...
나같아도 사위한테 암말 안하겠어요ㅋ
시모쪽은 아들보다 못한 며느리 들어왔는데
뭐가 좋겠어요
받들어 효도하고 살길 바라죠
뭐 요즘은 여자들 깨인척하지만
상향결혼은 바라고 죽어도 다른건 하기싫고...50. 39.117
'23.3.4 12:13 PM (211.221.xxx.167)위 댓글 딸은 사위가 먹여 살려요?
딸은 집에서 애도 안키우고 살림도 안하고 놀고 먹나봐요?
그러면 사위한테 잘하긴 해야겠네요.
39.117은 사위한테 잘해주고 딸한테도 집에서 놀지민 말고
애도 키우고 살림도 하라고 하세요.51. 다 그런가요?
'23.3.4 12:13 PM (1.234.xxx.22)아들 결혼시키고 돈 쓰기는 커녕 돈 번 시모는 남들이 그런다고 자기도 그런줄 착각해서 경거망동 하지말고 알아서 좀 처신했으면요
무슨 재벌집 사모님인줄 알고 며느리를 닥달하는지52. ㅁㅇㅁㅁ
'23.3.4 1:15 PM (125.178.xxx.53)비용까지 친정부모님 부담이면 뭐라할수 없죠..
효도는 내 자식한테 받는거니53. ...
'23.3.4 2:01 PM (211.36.xxx.62)당연한듯...
10에 1-2명만 시어머니 관심 있겠죠.54. ,,,
'23.3.4 4:1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며느리 이해 해요.
나도 친정 부모님께 더 마음이 갔어요.
며느리 회사에사 부모님까지 모시고 가족 파티 있었어요.
시부모인 우리에겐 쉬쉬하고 친정 부모 모시고 갔다 온걸
며칠후에 우연이 알게 됐어요.
아들이 미안하다고 사과 하길래 당연한거 아니니 미안할일 아니다
아들네 회사에서 부모 모시고 오라고 해서 장인 장모 모시고 갔다고
해도 서운하지 않다고 했어요.55. ...
'23.3.4 4:27 PM (210.219.xxx.184)각자 자기 자식한테 효도 받아요
왜 남의 자식이 본인들 친부모한테 하는 거에 관심이 많나요?
내가 금이야 옥이야 키운 자식한테 효도 받읍시다.56. ..
'23.3.4 4:40 PM (223.38.xxx.13)나 키워주고 사랑해주고 돈까지 주는 부모가 당연 정감가죠...
57. ...
'23.3.4 5:2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부잣집 딸이라면
아마도 사위인 아들도 덕봤을텐데
저렇게 자기부모 챙기는 며느리가 싫다면
시어머니인 본인도 친정 엄마처럼
인격이라 불리는 돈 친정엄마와 같은 금액 내놓으면 돼죠.58. 덤덤
'23.3.4 6:49 PM (124.5.xxx.230)자기 부모 자기가 챙기는거라 그러려니 해요. 거기 시어머니를 끼워넣는 시선이 더 불량해요. 배우자 부모님이니까 그만큼만 하면 되죠.
남편이 벌어오는 돈, 시부모한테 울궈낸 돈으로 친정부모 보조하고 자랑하는 한심한 여자들도 있던데, 그 사람들이 문제 같아요.59. ㅇㅇ
'23.3.4 7:23 PM (125.187.xxx.79)님은 자식이랑 며느리동등한가봐요?양심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