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생각 이상한건지

생명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23-01-22 08:14:35
아기를 낳는 것은
부모의 선택이잖아요

아기를 낳아서
부모가 자기만족?하는 것보다는

한 생명이 태어나서
잘났든 못났든
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삶이 고단한 사람들을 보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겠냐 태어났으니 어쩔수 없이 사는거지"
이런 생각으로 보게 되네요
IP : 106.102.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1.22 8:26 AM (39.7.xxx.69)

    사람이 미래늘 알고 바꿀 능력이 있다면요
    사람은 그저 사람이죠 상황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존재인 사람에게 포괄적 예측이나 미래의 방향성이나 등 좀 막연한것이 아닌 바로 한 인간의 미래를 생각하고 출산을 포기한다는게 선을 넘는 거 같아요. 쓰신대로 잘났든 못 났든 한세상 살아가는 게 인새이다싶은데요

  • 2. ㅇㅇ
    '23.1.22 8:27 A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태어나고싶어 태어난거 아니고 우리가 나오게했으니 많이 사랑해주고 잘살도록 도와주고 자립하도록 도와주고 그러자 하며 키우고있어요. 정말 너무 이뻐서 애기때.. 커가며 효도 다한거같아요. 지금 대학생인데 앞으로 독립잘하게 지켜봐줘야죠

  • 3. 그냥
    '23.1.22 9:13 AM (211.234.xxx.146)

    내가 사람으로 태어난거도
    다 이유가 있겠지....란 생각으로 살아요.

    젤 싫은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준걸 고맙게(부모에게)
    생각하라....예요.

  • 4. 정말
    '23.1.23 11:40 PM (61.253.xxx.124)

    태어남이 부모의 의지만 있었을까요? 부모의 의지만 있었다면 선택도 가능했어야 되는데 수정은 정자인 본인의 의지로 된거니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이건 아니지 않나요? 부모도 다른 선택을 하고 싶었을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89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313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626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8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728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64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6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680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618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826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51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776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42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98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28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904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522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9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26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75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16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00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88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51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