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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친정에 상속포기를 강요해요

..... 조회수 : 20,461
작성일 : 2023-01-22 00:08:11
그리고 친정에 할도리는 하래요

어이없음

그걸 제 남동생한테 자랑하듯 말하더라구요

우린 아무것도 안받을거라고

그래서 저도 남동생한테 부모님 알아서 잘모시라고 했죠

언제는 저한테 부모님용돈 다달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했는데

제가 됐다그래써요

생색을 얼마나 낼지 생각만 해도 꼴보기 싫고 친정부모님도

아들바라기라 도와주고 싶지 않거든요
IP : 223.38.xxx.5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지메이킹
    '23.1.22 12:09 AM (123.199.xxx.114)

    한다고 다들 병신짓거리 하는거죠.

  • 2. 부모님
    '23.1.22 12:10 AM (115.21.xxx.164)

    노후는 남동생이 전적으로 하겠죠

  • 3. 진짜
    '23.1.22 12:10 A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처남만 주고 안받아오면
    그때부터 뒤끝 장난 아닐걸요?

  • 4. ....
    '23.1.22 12:1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어차피 님부모가 아들바라기면 님한테 돌아오지도 않을 걸요. 가만히 있다가 유류분이나 청구하세요.

    뭐 남동생이 노부모 말년 다 해결했으면 그때 유류분 포기하든가 하면 끝.

    부러 난 내 몫 받을 거라고 공표할 필요도 없을 듯.어차피 그래봐야 안 줄 부모같으면욪

  • 5. 00
    '23.1.22 12:12 AM (125.140.xxx.125)

    진심인가요? 그런말 하는것 자체가 상속에 엄청 관심있는거 아닌가요?
    저 아는 집안은 재산 싸움났는데
    자녀 중 1명이 그동안 십수년동안 계속 "난 상속 안받을거다, 전혀 관심없다, 부모님 재산 상속해주셔도 전 안받으니 있는 돈 다 쓰고 가세요" 하더니,
    부모 상대로 재산 소송 걸고 난리났어요.

  • 6. ....
    '23.1.22 12:1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상속포기는 하지말고 암말 말고 가만 있으란 말입니다. 남편 주둥이도 단속 좀 하시고요ㅇㅇ

  • 7.
    '23.1.22 12:15 AM (39.7.xxx.147)

    얼마전 결혼할때 남편이
    친정돈 됐다고 했다가
    10년인가 20년 뒤에
    시댁 유산 받아 왔으니
    너도 같은거 받아 오라고 한 글
    생각나요
    결혼할때 친정 부모님이 수표로
    사위 앞에 주셨어요 그걸 거절하고는
    그 난리를

  • 8. ㅇㅇㅇ
    '23.1.22 12:31 AM (124.50.xxx.40)

    그거 주작 증명한 글은 안 보셨나

  • 9. .....
    '23.1.22 12:57 AM (125.240.xxx.160)

    남편도 시댁에서 받을거 많나보죠.

  • 10. ....
    '23.1.22 1:12 AM (211.178.xxx.241)

    남의 이목 엄청 따지는 스타일.
    가끔 처갓집에 혼자 들러 인사도 하고 오는 울 남의편.
    이런 것만 보면 최고의 사윗감이라고 하고 싶지만
    자기 스스로 좋은 사위라 불리고 싶어서 저러는 거더라구요.
    자기 부모는 엄청 정말 엄청 챙기면서
    처가에는 남들 시선 신경쓰느라 본질을 놓치죠.

    휴대폰 주소록에 어머니 아버지 ...김땡땡 이라고 써놔서 제가 한 번 GR 했어요.
    장인 어른 이게 어렵냐구..
    김땡땡 맞잖아? 이래서 제가 또 뒷목 잡았구요.

    친정재산 탐내지 말고 내 부모 부양은 다른 형제들보다 더 열심히 하래요.
    더 열심히 하라는 건 말이 되지만 탐내지 말라는 건 선 넘은 거죠.

    남의 시선 신경쓰는 스타일들이 저래요

  • 11.
    '23.1.22 6:22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남동생이 시집 생활비 주는 상황에서 시누이가 집은 남동생주자 그러는데 거짓말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형제도 있고 나중에 시모 병간호 안하면 재산은 없다는 식으로 나올것 같아요.

  • 12. 남편과헤어지면?
    '23.1.22 6:26 AM (108.41.xxx.17)

    친정 재산 상속포기한 거 남편이 다 물어 줄 거래요?

  • 13. 부모 형제
    '23.1.22 6:40 AM (1.249.xxx.180)

    이기 지만 차별 받으면 좋지 않지요.
    손가락도 크고 작고 하잖아요.

    심지어 완벽한 삶을 살았다던 분인 예수도 더 사랑했던 제자들이 있었다고 하니
    불완전한 부모님들도 그럴수 있을 것이다 생각 하고
    할일을 하면서 부모님의 사랑도 지금껏 받아 온것 처럼 돌아가실때 받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14. ....
    '23.1.22 8:18 AM (221.157.xxx.127)

    와이프를 자기소유물쯤여기는거죠 친정서 아무것도 안가져와서 와이프 명의재산쯤은 없어야 이래라저래라 자기밑에두고 부릴수 있으니

  • 15. ㅇㅇ
    '23.1.22 8:19 A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니가뭔데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님도 시가가서 똑같이 해봐요 남편 어찌나오는지

  • 16. ㅇㅇ
    '23.1.22 10:15 AM (39.7.xxx.35)

    그러던가 말던가.
    친정 유산 꼭 받아오세요.

    남편은 시가나 신경쓰라고 하세요
    처가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고

  • 17. 미적미적
    '23.1.22 10:22 AM (118.235.xxx.226)

    내가 받은거 당신에게 십원하나 안가게 할테니 걱정마요

  • 18. ..
    '23.1.22 10:40 AM (118.235.xxx.190)

    데이트 폭력 전조 증상인것 같은데 조심..

  • 19.
    '23.1.22 11:12 AM (175.126.xxx.78)

    와이프를 자기소유물쯤여기는거죠 친정서 아무것도 안가져와서 와이프 명의재산쯤은 없어야 이래라저래라 자기밑에두고 부릴수 있으니 222222
    이거에요. 난 처가에서 받은거없다 유세부리며 님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남편이 뭐라든 님몫은 꼭 받아요. 그게 힘이 됩니다

  • 20. 에휴
    '23.1.22 2:07 PM (116.32.xxx.22)

    난 처가에서 받은거없다 유세부리며 님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친정도 남편도 ㅠ
    속상하시겠어요 ㅠ

  • 21. 웃기고
    '23.1.22 3:40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자빠졌네
    지랄을 해요 지랄을

    요양원 에 계시는 친정 모 손을 꼭 붙들고
    아이고 우리 엄마 그러고
    돌아가셨을때 꺼이꺼이 울던 남편


    한달 뒤 친정 엄마 용돈이라고 10만원
    주데여

    우리엄마 돌아가셨잖아? 하니
    까먹었데요 ......ㅡㅡ

    남에게 보이는 자신이 중요 한 사람
    여기 한명 추가요

    돈 문제도 똑 같네
    친정 유산 말이 나오니

    그거 니돈 아니다 욕심내지 말라면서
    막상 받으니 내 놓으래요
    그동안 자기 돈 쓰며 살았다고

  • 22. O o
    '23.1.22 5:21 PM (218.54.xxx.164) - 삭제된댓글

    남편은 말그대로 남의편이예요
    나중에 어찌될지 알고
    내부모한테 받는 내권리를
    지가 뭐라고 지맘대로 괜찮대요?
    미친놈.
    원글님도 받을만큼받고
    할만큼하세요
    나는 나죠

  • 23. ㅇㅇ
    '23.1.22 5:45 PM (175.207.xxx.116)

    그거 주작 증명한 글은 안 보셨나
    ㅡㅡㅡㅡ
    친정 가서 돈 받아오라는 남편..
    주작이었어요?

    별 미친 여자도 다 있네요

  • 24. ..
    '23.1.22 6:07 PM (118.35.xxx.17)

    남편이 선 넘은거죠 왜 자기가 처가 상속운운해요

  • 25. 님때문에 로그인
    '23.1.22 6:21 PM (118.45.xxx.180)

    처가에 가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집에서 받을 것도 없고.
    울집에 그런 놈 하나 있어요.
    저는 그래서 더 악착같이 제 꺼 주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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